고로쇠, 자작나무, 다래나무 수액 판매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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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2013. 4. 8.

고로쇠, 자작나무, 다래나무 수액 판매 종료합니다

 

 

지금까지 아리산방에서 고로쇠, 자작나무, 다래나무 수액을구입하야여 주신 님에게 고마운 인사를 드립니다

 

날씨가 풀리면서 산중에 기온이 오르고 나무들의 생리활동이 활발해져 갑니다

나무들이 이젠 사람에게 나누어 줄 물을 줄이고 자신의 영양활동에 들어 갔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의 물을 우리에게 준 나무들에게도 고맙습니다

 

자연이 줄 수 있을 때까지 주는 혜택을 받아 먹고 사는 것이 사람을 비롯한 동물들입니다

나무가 아낌없이 주는 수혜를 님들과 같이 나눌 수 있다는 것에도 감사합니다

 

숲이 주는 청량의 물을 마시고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기원합니다

나무에게 잎이 피고 꽃이 달리고 열매를 익혀 또 달콤함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마냥 받고만 사는 우리는 그들에게 무엇으로 보답해야 하나 생각해 봅니다

 

 

   월악국립공원이 감싸고 있는 아리산방

 

   봄이 오는 소리로 들썩이고 있다

 

   선암계곡을 따라 물 흐르고

 

  사람들 길 옆으로 다가오는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