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엽초( 고란초과 )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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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건강

2013. 8. 19.

 일엽초 탐구

                - 이 글은 웹 서핑을 통해 얻은 자료입니다

 

일엽초는 고란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고란초와 비슷하게 생겨 혼돈하기 쉬우며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다

 

일엽초의 다른이름은 와위(瓦韋), 검단(劍丹), 칠성초(七星草), 골패초(骨牌草),

낙성초(落星草)라고도 부른다. 

 

 

육질이 두껍고 윗면은 진한 녹색이며 작은 혈점이 산재해 있으며 밑면은 연한 녹색이다. 

잎 뒷면에 중간부터 위쪽에 10~20여개의 황색의 둥근 모양의 홀씨주머니가 2줄로 나란히

배열되어 있다.

 

일엽초는 민간에서 위암, 자궁암, 유방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일엽초를 5~8월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린다. 

건조한 전초는 대부분은 여러 그루가 감겨서 한 덩어리로 붙어 있다.

일엽초의 잎은 맛은 싱겁고 성질은 차며 독이없다. 

뿌리줄기는 맛이 쓰다. 

 

일엽초의 성분중에 곤충 변태 호르몬인 엑디스테론을 함유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감기와 임질, 산기, 고환과 음낭 등의 질환으로 생겨나는 신경통과 요통 및

아랫배의 음낭이 붓고 아픈 병 등의 약으로서 뜨거운 물에 달여 복용한다.  

이뇨작용이 있어서 오줌을 잘 나가게 하고 지혈작용이 있어서 출혈을 멎게 하며,

기침을 할 때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에도 효험이 있다. 

이질, 해수, 토혈, 요도염이나 신장염, 방광결석, 신장결석, 부종, 경풍, 주마아감(走馬牙疳),

안목성예(眼目星?), 임질, 타박상, 하리, 뱀에 물린 상처, 대장염 등에도 쓴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에는 약성이 남을 정도로 구워서 가루내어 뿌린다.

 

일엽초를 질병에 이용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해수 토혈의 치료
   일엽초의 잎에서 홀씨주머니를 벗겨내고 달여서 복용한다. (절강민간초약)

 

2, 주마아감(走馬牙疳: 잇몸이 썩고 이가 빠지는데)
    일엽초를 뿌리째 약성이 남을 정도로 태워 재로 만들어 바른다. (강서 초약수책)

 

3, 안목성예(眼目星?)
   계란 1개의 한쪽 끝에 구멍을 뚫어 일엽초의 거친 가루를 채우고 종이로 봉해서 뜨거운 물에 푹 삶아 분말을 제거하고

   계란을 복용한다. (강서 초약수책)

 

4, 타박상
   타박상에는 일입초를 술로 달여서 복용한다. (식물명실도고)

 

(글/ 약초연구가 전동명)

 

 


 

 

▶ 항암작용 이뇨 지혈 해수 결석 녹이는 일엽초

일엽초는 고란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일엽초의 다른이름은 와위(瓦韋), 검단(劍丹),

칠성초(七星草), 골패초(骨牌草), 낙성초(落星草)라고도 부른다.  

일엽초, 파초일염초, 우단일엽초, 주걱일엽초를 잎부터 뿌리 부분까지 모두 약으로 사용한다.  

주로 나무껍질, 습기가 있는 암석 표면, 오래된 기와지붕에서 자라기도 한다.  다년생 초본식물로

 높이는 20센티미터 미만으로 자나는데 뿌리 줄기는 굵고 단단하며 옆으로 퍼지고 비늘 조각으로

조밀하게 덮여 있으며 수염뿌리가 있다.  잎자루는 짥고 근경으로부터 작은 잎이 한개씩 나온다고

하여 일엽초(一葉草)라고 부른다.

잎의 길이는 10~18센티미터이며 너비는 1~1.5센티미터이고 끝부분은 완만하게 뾰족해져 있으며

기부는 서서히 좁아져 있다.  육질이 두껍고 윗면은 진한 녹색이며 작은 혈점이 산재해 있으며

밑면은 연한 녹색이다.  잎 뒷면에 중간부터 위쪽에 10~20여개의 황색의 둥근 모양의 홀씨주머니

가 2줄로 나란히 배열되어 있다.

일엽초는 민간에서 위암, 자궁암, 유방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일엽초를 5~8월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린다.  건조한 전초는 대부분은 여러 그루가 감겨서 한 덩어리

로 붙어 있다.

일엽초의 잎은 맛은 싱겁고 성질은 차며 독이없다.  뿌리줄기는 맛이 쓰다.  일엽초의 성분중에

곤충 변태 호르몬인 엑디스테론을 함유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감기임질, 산기, 고환음낭

등의 질환으로 생겨나는 신경통요통 및 아랫배의 음낭이 붓고 아픈 병 등의 약으로서 뜨거운

 물에 달여 복용한다.  

이뇨작용이 있어서 오줌을 잘 나가게 하고 지혈작용이 있어서 출혈을 멎게 하며, 기침을 할 때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에도 효험이 있다.  이질, 해수, 토혈, 요도염이나 신장염, 방광결

석, 신장결석, 부종, 경풍, 주마아감(走馬牙疳), 안목성예(眼目星翳), 임질, 타박상, 하리, 뱀에

 물린 상처, 대장염 등에도 쓴다.

하루 12~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에는 약성이 남을 정도로 구워서 가루내어 뿌린다.  

일엽초를 질병에 이용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해수 토혈의 치료
일엽초의 잎에서 홀씨주머니를 벗겨내고 달여서 복용한다. (절강민간초약)

2, 주마아감(走馬牙疳: 잇몸이 썩고 이가 빠지는데)
일엽초를 뿌리째 약성이 남을 정도로 태워 재로 만들어 바른다. (강서 초약수책)

3, 안목성예(眼目星翳)
계란 1개의 한쪽 끝에 구멍을 뚫어 일엽초의 거친 가루를 채우고 종이로 봉해서 뜨거운 물에 푹

 삶아 분말을 제거하고 계란을 복용한다. (강서 초약수책)

4, 타박상
타박상에는 일입초를 술로 달여서 복용한다. (식물명실도고)

 

 

고란초와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구분법

 

사진 설명

 

고란초

 

 

부여 고란사에서 처음 발견하여 고란초라 불립니다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학명 Crypsinus hastatus (Thunb.) Copel.

분류 속씨식물문 고사리강 고란초과

크기8~35cm꽃특징야생화 용도 관상용 특징고란초는 강원도 이남에서 자라는 상록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그늘진 바위틈이나 낭떠러지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뿌리가 길게 뻗어나가며 갈색으로 된 뿌리는 마치 불규칙한 톱니와 같아 보인다.

키는 8~35㎝이고, 잎은 길이 5~15㎝, 폭 2~3㎝이며 하나가 주종을

이루고 간혹 2~3장이 한꺼번에 나오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잎 모양은 끝이 뾰족한 것이 대부분이며,

표면은 녹색을 띠지만 뒤쪽은 흰색이 돌며 잎 가운데를 중심으로 포자가 양쪽으로 달려 올라간다.

우리나라의 비교적 날씨가 따뜻한 곳에서 자라는 식물이고

돌 틈에서 많이 보이는 산일엽초와 일엽초 등과 혼돈하기 쉬우나

잎맥을 보면 확연한 구분이 가능한 품종이다.

관상용으로 쓰인다.

심는방법번식법 : 가을이나 봄에 뿌리를 나누거나 9~10월경에 포자를

따서 이끼에 뿌리면 이듬해 봄에 싹이 올라온다. 관상용으로 쓰인다.

 

관리법 : 화분이나 화단 또는 돌 위에나 마른 토양에 심는다. 심을 때

주의할 점은 그늘이 질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 것이다.

뿌리를 내리면 공중의 수분만 가지고도 살아가는 식물이다.
본 정보는 야생화도감(봄)에서 제공합니다.

 

구분법입니다

 

고란초는 잎이 둥글다

고란초는 잎맥이 뚜렷하게 보인다

고란초는 하나씩 보인다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학명 Lepisorus thunbergianus (KAULF.) CHING

분류 양치식물문 고사리강 고사리목 고란초과

형태상록 여러해살이풀특징적분류상록 여러해살이풀,

양치식물자생지바위 표면과 노목의 껍질 위

분포지 한국, 일본, 필리핀, 중국 국내분포지제주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강원도

원산지한국

꽃말 즐거운 추억

특징뿌리줄기는 옆으로 뻗으며 가지가 갈라지기도 하며 겉에는 비늘조각이 있다.

잎은 무더기로 나오며 단엽으로 10~30cm정도로 선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두꺼운 혁질로 되어 있으며 끝은 뾰족하고 밑부분은 점차 좁아진다.

표면은 짙은 녹색으로 잔구멍으로 된 점이 산재하고, 뒷면은 연한 녹색으로 잎맥이 뚜렷하다.

둥글고 황색인 포자낭군은 잎 뒷면 위쪽으로 주맥 양쪽에 1줄로 나란히 나고 포막은 없다.
바위 표면과 노목의 껍질 위에서 나는 상록다년초이다.

원산지는 한국으로 제주, 전남, 전북, 경남, 강원도 등지에 분포하며

국외로는 일본, 필리핀, 중국 등 동아시아지역의 온대지방에 분포한다.
본 정보는 국립중앙과학관, 두산백과사전, 사단법인 무지개세상에서 제공합니다.

일엽초는 잎부터 뿌리까지 전초가 모두 약으로 사용됩니다.

근영으로부터 작은 잎이 한개씩 나온다고 해서 일엽초라고 부릅니다.

일엽초 잎은 맛은 싱겁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습니다.

 5~8월경에 채취해서 깨끗이 씻은 후 햇볕에 말려서 사용합니다.

민간에서는 일엽초 효능으로 위암, 자궁암, 유방암을 치료한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일엽초효능으로 지혈작용과 이뇨작용이 뛰어나고 객혈에도 효험이 있습니다.

이질, 해수, 토혈, 신장염 등에도 사용합니다.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잎맥이 뚜렷합니다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둥글고 하나씩 나옵니다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잎맥이 없다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잎맥이 있다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고란초 Crypsinus hastatus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

 

 

 

야생 상태의 일엽초

 

 

 

 

 



일엽초 사진

 

 

                         일엽초의 구분  일엽초의 구분

Untitled[1].jpg

 

구분

일엽초

애기일엽초

산일엽초

   사는 곳 

평지 ~ 산지

산지

심산지역

   잎의 모양 

잎이 조밀하게 모여 난다

(한곳에서 나온 것처럼 보인다)

잎이 드문드문 난다

잎이 약간 드문드문 난다

   엽신 끝부분 모양 

예첨두

원두

예두

   포자 낭군

  대형으로

  잎 끝에 많이 붙는다 

  소형으로

  잎 끝에 몇개 붙는다 

  약간 대형으로

  잎 끝에 많이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