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인협회 해외문학 탐방 블라디보스토크 여행기 ( 1 ) 크루스 선상에서

댓글 4

문학 이야기

2017. 9. 15.

  현대시인협회 블라디보스토크로 탐방기 ( 1 )

이스턴 드림호 크루스 선상에서


현대시인협회(이사장 김용언) 해외문학 탐방팀이 블라디보스토크로 출발하다

강변역에서 출발하는 버스로 동해로 이동하여 동해국제항에서 크루스여객선을 이용하는 연해주 역사 문학 여행이 시작된다

41명으로 짜여진 탐방팀은 전국 시인들이 연해주 지방의 항일독립운동사와 관련있는 역사 현장을 둘러 보고 우스리스크 29 학교를 방문하여 한국어 교육 실태를 살펴볼 예정으로 4박5일간에 걸쳐 역사 문학 탐방을 나서게 된다


블라디보스토크까지 25시간을 항해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항해라는 말이 어울린다

동해상의 공해를 통해 북한의 옆구리를 가로질러 지나는 여행의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겠다

동해항에서 블라디보스토크 항구까지 704 km를 항해하는 선상에서 사건들을 사진으로 남긴다.



  현대시인협회 해외문학탐방 버스가  서울을 출발하여 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에서.


  동해항 국제여객터미널




  출국 심사를 마치고


  출국장 표정


  크루스선상에서 본 동해항




  이스턴 드림호 장치들


 승객 트랩. 건물 5층 높이보다 높다


  여객선 선상 풍경


   항해 선두 통재 박스


  선미 기관


  선상에 오른 시인들


  카메라앞으로 모여드는 시인들
































  크루스선 바에서


  주당은 소주로


  맥주로
















  DBS CRUSE FERRY







선실 12인방


  선실


  선상 바에서 시낭송이 시작되고..



  정무수 시인 인사와 낭송


  강미경 시인 낭송


  지은경 시인 낭송




  구용수 시인 낭송


  이복자 시인 낭송






  지은경 시인 낭송


  박영대 청산도 아리랑 낭송




  윤준경 시인 낭송


  정신재 시인 낭송


  강정화 시인 낭송




  김용언 시인 낭송




  고광자 시인 시조창






  김태옥 시인 낭송




  하옥이 시인 낭송




  김성배 시인 낭송




  임성재 시인 낭송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정정남 시인 낭송


 




  새벽 1시쯤에 바다에는 원양어선으로 보이는 배들의 불빛이 보였다


  선박 제원 구조


  블라디보스톡까지 704 km.


  파고 1 m


 선상 갤러리


  젤라또


  Information


  샵










  그 맑던 하늘에 갑자기 구름이 몰려 들더니


  먹구름이 되고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갑판에 흥건한 빗방물


  25시간내에 여러 기후를 체감하다


  밖에서 안으로 보이는 선실 풍경








  2인 선실








  육지다 ~~


  북한 나진과 인접한 자루비노항구라고 한다 아스라이 보이는 육지는.


 러시아 극동의 섬들






  젊은 한국인 여행자를 만났다. 70여개국을 여행했다는 이 여행자에게서 많은 설명을 듣다.



























  블라디보스톡항이 눈에 들어왔다










  우리가 탄 이스턴 드림호를 안내하기 위해 파이럿이 오고..





  파이럿 선박이 크루스선에 접근하여 파이럿이 옮겨 탄다












  블라디보스톡의 건물들






  블라디보스톡 아파트


  멋진 범선 한 척이 떠 있었다



  범선에 한참을 매료되었다










  두 카메라








  블라디보스톡항




  젊은 여행자는 역사와 지리에 박식한 지식을 갖고 있었다


  젊은 여행자와 작별


  블라디보스톡에는 군사항이라서 각국의 군함들이 교육을 받으러 온다고 한다


  호주 군함




  블라디보스톡 시청사


  이스턴 드림호보다 더 큰 크루스선이 정박하고 있었다






  블라디보스톡 역사. 시베리아 열차 시발점


  블라디보스콕




  크루스선 정박하고 있다


  정박 순서


  밧줄로 걸고


  트랩을 내리고


  시베리아 화물 열차


  블라디보스톡 여성 경찰
















  하선해서. 우리가 타고온 이스턴 드림호. 여기서 3일간 우리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