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협 블라디보스토크 탐방기 우스리스크 29학교 방문(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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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16.

현대 시협 블라디보스토크 탐방기 (4 )

우스리스크 29번 학교 방문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약 한 시간 다시 버스로 약 한 시간 30분 정도 달려서 우스리스크에 도착하여 중국식 점심을 끝내고

우스리스크 29번 학교를 방문한다


이곳은 모든 도시가 평평하여 정확히 사각으로 토지가 각을 이뤄 도시 계획이 잘 되어 있다(?)

도로도 반듯 건물도 반듯 평지위에 건물을 그대로 지었다

우리나라 같으면 기반을 좀 높여서 지을 것 같은데 모든 건물이 다 같이 평지에 지어져 있다

국토가 넓은 나라라서 도시 계획을 세우기가 편할 것 같다


우스리스크 29번 학교는 올해로 50주년이 되는 학교로 100대 학교 안에 들 정도로 잘 하고 있다고 한다

김나지아 교장 선생님은 이 지방 의회의원이라고 한다

김나지아 교장. 주코프 예브게니 블라디미로비치. 참 이름도 길다

러시아 교육 명예교수, 최고의 선생 콩클 우승자


한국의 시인들이 방문한다고 많은 준비를 한 것 같다

이 학교에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같이 있다고 보면 된다

초등학생 수업 참관. 한국어 교실 현장 참여 .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까지 성대한 환영을 받았다


우리는 도서 3권씩과 그리고 간단한 선물. 후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러시아 학생들이 한국을 많이 동경하고 가고 싶어한다고 한다


한국어 교사에게 내 명함을 전달하고 사진을 보내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사진들을 학교 홈페이지와 이메일로 전하려고 한다


사진을 메일로 보냈더니 발송 불가로 나온다

메일이 복구할 수 없는 에라라는 메세지가 뜬다


홈페이지에 들어 갔는데 29번 학교와 교장님 사진이 뜨는데 거기에 글쓰기창을 찾을 수가 없어 보낼 수가 없다





  학교 입구. 정문이 따로 없었다


  우스리스크 29번 학교


  환영해준 교장 선생님과 학생들


  시인들을 환영해준 교장 선생님과 한국어 교사


  태극기와 러시아기를 들고 환영


  파란 옷을 입은 여성이 한국어 교사




  교장 선생님과 한국어 교사


  커다란 케이크를 만들어 내놓아 먹게 한다. 이것이 전통적인 환영의 표시란다




  케잌 시식으로 환영 받는 시인들




 카메라 학생 기자까지 있어서 기록을 하고 있다


  양국 국기로 환영해 주는 학생들


  어린 학생 수업 참관


  정말 예쁘게 생겼다


  인형을 만들어 놓은 것 같다


  고려인 모습도 보인다


  예쁜 천사


  맑은 어린이


  초롱초롱한 눈망울


 






  만져 보고 싶어서..


















  한국어 교실


  한국어 강의실


  한국어 수업


  한국어 수업 광경


  한국을 많이 동경한다고..


  한국어 수업 시간


  한국 와 보았냐고 묻기도..


  한국 아리랑도.


  한국 역사에 대해서도...


  손을 잡아 주기도




  깜직한 고려인 후예.








  태극기를 든 학생. 초청이라도 해 주고 싶었다


  간식 증정


  선물 분류




  선물 꾸러미를 풀고.


  도서 증정


  환영공연장


  공연팀


 




  PPT


  공연 진행을 맡은 남여 학생(여학생이 통역을 하는데 한국인과 다름 없이 말을 잘 했다)




  김나지아 교장 선생님 학교 현황 설명




  문재인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회담시 김나지아 교장님도 초청되어 만찬에 참석하였다고


  아름다운 세상을 같이 만들자


  한국어 교사


  홈페이지와 이메일


  초대 교장 축사


  예쁜 학생들


  초대 교장 선생님이 저서를 한 권 증정해 주셨다




  초등학생들의 율동



  재기 발랄




  기타 연주








  짱


 학생 드러머




  쌍둥이 자매 노래






  소녀시대보다 더 늘씬한 학생들의 K-POP 샤샤샤


  Cheer up


  트와이스에게 꿀리지 않겠다


 

  깜직한 율동  샤샤샤


 샤샤샤~


  시인들은 여학생들의 율동에 매료


   k-pop의 위력


  한류를 실감하다


  샤방~












 꼬마들의 귀여운 율동


  꼬마들의 율동에 시인들은 꼼짝하지 못했다


  어린 천사들이 나타나서..


  평소 무용을 정규 수업으로 많이 하나보다


  천사 공연




  학교 사진을 넣어 선물까지 준비했다






  기념품 전달






  남균우 시인의 시간은 금 족자를 전달했다


  후원 성금 전달




  활짝 웃는 시인과 학생들






  우스리스크 29번 학교 방문 기념


  체육 수업하는 학생들


  예뻐 죽는 시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