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에서 찾은 반가운 시집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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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2017. 10. 11.

교보문고에서 찾은 반가운 시집 한 권


교보문고에 들렸다

시집 코너에 들려 요즘 나온 시집을 둘러 보면서

박정임 시인의 『 엄마의 우물 』 을 컴퓨터 도서 검색에서 찾아 보았다


반갑게도 재고 1권이라고 검색되었다 

기념으로 출력하여 가지고 왔다


요즘 시인으로, 시 낭송가로 맹 활략하고 있는 박정임 시인


드물게 보는 열열한 시인이다

어쩔 때 보면 생활 모두가 시인 것 같다

어제도 시, 오늘도 시, 날마다 시.


시를 쓰고 시를 읽고 낭송하고 즐기고 있으니 좋은 시가 써질 수 밖에..



                            교보문고 도서 검색지


                            박정임 시집 엄마의 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