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 가곡제 신년 음악회에서 우리 가곡으로 귀를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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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018. 1. 14.

아리수 가곡제 신년음악회에서 우리 가곡으로 귀를 밝히다


2018 아리수 사랑 신년 음악회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리다

아는 문학인들이 모여 새해를 맞아 우리 가곡으로 귀뚫이를 했다


이 음악회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을 위하여 아리수 사랑 카페 운영자인 김정주 교사가 주관하여 올해로 8 회째를 맞아 연 공연이라고 한다

대단한 일이다. 초등학교 교사가 이런 일을 해 낼 수 있다니...

순수 우리 가곡만을 선정하여 한국 가곡의 정통성과 맥을 이어가기 위하여 최정상의 연주자들로 꾸민 무대이다

선곡도 전통 가곡과 새로운 가곡을 선뵈는 기회를 갖기 위하여 적절한 분량으로 배정하였다고 한다

문밖에서는 광화문 광장에 흔드는 상반의 주장과 함성으로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음악당에서는 우리 가곡으로  새해를 여는 마음들이 정갈하게 귀를 밝게 뚫고 있었다.



                                                 아리수 가곡제



                                                                         sop 이윤숙

















     sop 이윤숙 성악가와 함께한 문인들


   문우들




   공연이 끝난 후


   세모에 귀를 밝히는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