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뫼시문학 가을 세미나

댓글 6

흰뫼문학

2018. 10. 22.

흰뫼 시문학 가을 세미나

 

흰뫼시문학 세미나가 2018. 10 21

경북 예천 용문에 있는 유영희 시인 창작실에 모인 흰뫼시 회원들은 새로운 창작실을 갖추고 출발하는 유영희 시인에게 축하와 터밟기를 위해 모였다

수 년간에 걸쳐 유영희 시인(화가)이 세세한 마음을 담아 마련한 창작실은 넓은 산속에 그림과 문학만을 위한 공간으로 개울 건너고 오르막을 올라 높으막한 언덕에 오롯이 서 있다. 특히 유화백이 추구하는 내츄럴니즘에 기반을 둔 그녀의 화풍은 어떤 파문을 가져올지 기대하는 바가 크다

점차 산을 일구고 필요 공간을 확충하여 창작의 산실로 꾸밀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박성철 교수. 김상환 교수. 소양희 시인. 진경자 시인. 유영희 시인. 박정임 시인. 박영대가 참석하였다

강의에는 박성철 교수의 "형식으로 읽는 시. 시조. 민조시"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바쁜 일정 중에 때마침 용문면 수월사 극락보전 단청 준공식 가을 음악회에 흰뫼시문학이 초대되어 청산도 아리랑( 박영대 시)을 박정임 시인과 유영희. 박영대 시인의 콜라보 공연이 이루어져 참석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수월사는 여느 가람과는 달리 마을 한가운데 자리하여 민심에 가까이 있어 이 지역이 불토임을 보여주고 있다

온 주민들이 모여 동네 잔치처럼 수월사의 성사를 즐기고 있었다

 

*  유영희 시인 창작실 : 경북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산 13



  흰뫼시 사람들


   예천 용문에 있는 유영희 시인 창작실


  축하하기 위해 모인 시인들



   반가운 만남


   저 큰 솥에 무엇이 끓고 있을까...



  오랫만에  만남 박성철 교수님


   창직실 앞에 노송 하나 자리잡고 있다


  시인 그리고 소나무


  가을과 어울리는 소양희 시인


  소나무 같은 두 시인


  소나무 무얼 보고 있을까?  시인은.


  알려주고 알아 듣고.


  오르막 길


  경사지 시인들


  오르막길 시인들


  소나무와 흰뫼 시인


  언덕 위의 하얀.


   여류시인


  새 터


  준비에 바쁜 유 화백


  창작발전기금 전달


   한 상 잔치


  반가움이 한 상


  없는 것 없이 장만한 큰 상


   창작을 위해 건배


  기쁨 뒤에는 사진 찍는 사람이 숨어 있다


   수월사 극락보전 단청 기념 가을 음악회


 산사 가을 음악회


수월사 가을음악회에 참석한 흰뫼시문학 시인들


  음악에 어울리고


  스님보다 오빠


  두 시선


  가을 노래 세 표정.


  주민과 어우러진 시인들


  가을 음악회장


   멋쟁이 군수님의 노래 실력


   당첨!!!


  흰뫼시문학팀의 공연


  박정임 시인 낭송


   속을 모르면 청산도에 시집 오지 마라


   청산도 아리랑(박영대 시) 콜라보레이션


  시 낭송으로 매료시킨 사창 음악회


   아리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세미나를 마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