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등 문우 시비원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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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이야기

2021. 5. 30.

천등 문우 시비원 제막식

 

  2021. 5. 29 천등문학회 회원 시비원 제막식을 거행하였다

천등문학회( 회장 이진호 )에서는 회원 15명의 시를 세월에 새겨 단체 시비원을 조성하고 제막식을 가졌다

보령시 미산면 봉성리 마을 입구 길목에 시비공원이 마련되어 새로운 마을 자랑거리로 산 중턱에 있는 전설의 부엉이 바위와 주민과 함께 서정의 세월을 익혀갈 것이다

 

지석석제공예예술원(대표 김유제 시인)의 석공 작업으로 만들어진 시비는 자연석에 최소한의 가공만으로 시를 새겼다

천등문학회에서는 한 자리에 회원들의 작품이 모여 있어 나름 의미를 더한다

 

김용재 국제펜한국본부 이사장을 비롯한 도창회 원로 시인을 포함한 많은 문학인들과 주민이 모여 지역의 볼거리로 태어난 시비 공원을 기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