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달빛 유월 시낭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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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이야기

2010. 6. 14.

  고려달빛 유월 시낭송회

 

   2010년 6월 12일(매월 2째 토요일) 세계시인대회 고려달빛 시낭송회가 서울 목동 행촌 문화재단 아카데미 강당에서 있었다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20여분의 시인들이 모여 짙어가는 유월의 초록을 마음으로 담아 내고 있었다

특히 팔월 세계시인대회 개최와 관련하여 대회 준비에 대한 백한이 회장님의 당부와 적극적인 홍보 방안을 논의하였다

 

 참석시인들

이필영시인. 차주성시인. 진정해시인.박옥태래진시인. 김영원시인. 김순화시인.

김석현시인. 박영대시인. 이정인시인. 김철민시인. 동방원시인. 백한이시인.

황성이시인. 심재언시인. 서봉산시인. 장용준시인. 최옥순시인. 박명춘시인.

박성철시인. 김의식시인. 한은남시인

 

 

축사하는 백한이 회장

 

영원회원증을 받는 시인(박성철. 동방원. 장용준. 황성이)

 

시 낭송을 경청하고 있는 모습

 

동방원시인 ( 봄이 오는 길목에서 )

 

김석현시인(흔들리는 시간의 여적)

 

 황성이 시인(고목에 걸린 새)

 

김영원 시인( 기침까지 사랑하고 싶다는... )

 

최옥순 시인 ( 밤하늘에 침묵을 그리고 싶다는..)

 

박옥태래진 시인

 

이필영 시인( 부러진 연필심을 노래한)

 

차주성 시인 ( 전설을 만든다 )

 

이정인 시인 (이별이 슬프지 않는 이유)

 

 서봉산(남아공 월드컵축구대표팀의 필승을 위한 기운넣기 자작글 낭독과 창부타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