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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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시인협회 2020 한국현대시인협회 시상식

2020 한국현대시인협회 시상식 제43회 한국현대시인상에 정송전 시인. 김용옥 시인 제13회 한국현대시작품상에 민문자 시인이 영예로운 수상을 받게 되었다 안광석 시인은 제1회 전국시인축제를 충북에 유치하여 어려운 코로나 여건하에서도 방역에 철저히 대처 간소화하여 개최한 공로를 인정 받아 한국현대시인협회가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시상식은 2020. 12. 29 한국현대시인협회 김규화 이사장 집무실에서 약식으로 진행하였다 한국현대시인협회 시상식은 코로나 시국에서 김규화 이사장과 네 분의 수상자와 소수 임원이 참석하여 약식으로 진행되었다 영광스러운 수상자에게 큰 꽃다발로 축하를 해 줄 수 없는 코로나 상황이 아쉽고 안타까우나 방역 2.5단계에서 5인 이상 집합을 금지하는 정부 시책하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적어..

2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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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시인협회 한국현대시 23호 편집회의

한국현대시인협회 기관지 23호 편집회의가 있었다 2020. 4. 23 11:00 부터 협회 사무실에서 「 한국현대시 23 호 」 1차 편집회의를 가졌다 참석자는 김규화 이사장 조명제 편집위원장 갈정웅 주간 위상진 편집장 이오장 김해빈 박영대 김성배 위원이 참석 2020. 5. 28 10:30 부터 협회 사무실에서 「 한국현대시 23호 」 2차 편집회의를 가졌다 김규화 이사장, 갈정웅 주간. 위상진 편집장. 이오장. 김해빈. 박영대. 김성배. 김혜숙 편집위원이 참석하여 편집회의를 진행하였다 구체적으로 화보 편집에서 행사 사진 선정은 미래일보 장건섭 기자의 행사 사진을 지원 받아 좋은 컷을 찾아낼 수 있었으며 본문 편집에서 김규화 이사장의 권두언에서 한국현대시인협회 창립 취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코로나 시..

04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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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시인협회 문덕수 문인장 대표시 낭송 박영대 영상

한국현대시인협회 박영대 사무총장 「 생각하는 나무 」 낭송 생각하는 나무 문 덕 수 나무는 어딘지 먼 길을 가고 있다 가다가 가만히 머뭇거리며 고독을 달랜다 가지를 흔든다 무엇인가 골똘히 사유한다 보이지 않은 지맥에까지 어쩔 수 없는 몸부림을 전한다 안으로 지닌 생명의 그지없는 중량을 가뜩이 느껴본다 받들어 숨 쉬는 하늘과 구름과 산새의 무게를 균형해 본다 먼 불안의 방황에서 돌아오 듯 이제 숨 막히는 긴장을 푼다 한 잎 두 잎 목숨을 떨어 뜨린다 가볍고 서운한 안으로 충만해오는 희열이 있다 가지를 휘감아 울리는 비상의 흐느낌이 있다 발가벗은 채 나무는 귀를 기울려본다. *** 문덕수 문인장 장례식에서 『생각하는 나무 」를 읽다

19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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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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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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