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0년 11월

25

아리산방(단양) 아리산방 시담과 서부 앙상블 콜라보레이션 1일차

아리산방 시담 제 6차 1박2일 2020. 11. 23 ~24 아리산방 이미 계획했던 행사라 연기할 수가 없어서 철저한 예방 방역망을 치고 진행한다 제6차 아리산방 시담 이번 행사는 아리산방 시담과 서부 앙상블이 함께 콜라보로하기로 하였다 ㅇ 시 담 팀 : 박영애. 소양희. 나종완. 박정임. 정영숙. 김다현. 이오동. 박영대 ㅇ 앙상블팀 : 오세균. 장복례. 박동화. 이영복. 이춘종. 김태권. 박영대 ㅇ 단양참여 : 서승석 문협 단양지부장. 이찬희 자연인 행사 계획 일정 11/23 12:00 아리산방 도착 12:00 소선암 식당 점심 15:00 남한강 갈대밭 관광 17:00 저녁 만찬 18:00 앙상블 공연 19:00 시낭송 20:00 시담 세미나 23:00 취침 11/24 08:00 산책 10:00 아..

08 2020년 07월

08

문학 이야기 아리산방 詩談 제5차

5차 아리산방 시담을 열다 아리산방 시담이 몇 차례 진행되어 오는 동안 호응도 반응도 좋다 내가 쓴 시들을 시인들이 읽어 주고 각종 문학 모임에서 낭송시로 읊어지고 있는데 작가로서 낭송가들에게 고맙고 낭송가들은 작가와의 미팅을 바란다는 전갈을 전해 오기도 한다 낭송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작가 의도를 파악함으로서 낭송에 있어 시의 전달에 요긴했기 때문이다 시의 이해는 독자의 몫이긴 하지만 작가의 시에 관한 숨겨진 의도는 활자에서의 느낌과는 또 다른 의미를 갖는다 낭송가들의 작가 앞에서 낭송을 실시함으로서 자신감도 높이고 무엇보다 시의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한다는 것이다 7월 6일 부터 1박 2일 아리산방에서 시담을 갖기로 했다 참석을 원하는 시인들이 서울에서 오고 현지에서 몇 분이 동참하게 된다 아리산방 ..

14 2020년 02월

14

13 2020년 02월

13

11 2020년 01월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