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학회 활동/아리랑학술답사

아리랑학회 2014. 11. 1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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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많은 문경새재에서 옛길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이 공동으로 여는 아리랑 특별

기획전을 접했다. 4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열린다. 

박물관에 아리랑과 관련된 전시물을 마련하고 아리랑

공연도 갖는다. 전시물은 관심 있게 보았지만

공연은 시간이 맞지 않아 관람치 못했다.

 

 

문경새재 아리랑이 아리랑의 원조인가?

 

 

201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아리랑이 제18대 박근혜대통령 경축무대에 올라

세계인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필자도 글을 써서 올

렸던 터라 아리랑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심이 있었지만 문경

새재와 아리랑이 그토록 인연이 깊은것 까지는 잘 몰랐다.

문경 분들은 아리랑이 우리 겨레의 노래임과 동시에 아리랑은

문경새재로부터 비롯되었다는 점을 이야기하며 이곳에

 국립 아리랑 박물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아리랑이라면 정선, 진도, 밀양 아리랑을

 대표적으로 드는 경우가 많고 필자 역시 그렇게

알았던 터라 이곳에 와 그런 상황을 보며 관심을 갖기에

충분했다. 모든 민요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누구로부터 시작된

것인지 모르게 불리며 입에서 입으로 전파 된 것이어서

 아리랑 역시 그 범주에 속한다.

 

문경새재 아리랑을 아리랑의 원조라고

 말하는 데는 조선조 말 흥선대원군의 경복궁 중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또 학계에서 문경새재를 아리랑 고개로

추정하는 등 여러 상황을 들어 아리랑은 문경새재로부터 비롯되어

전파된 것이라고 한다. 어찌 되었던 아리랑이 이곳으로부터 비롯 되었다고

 하는데 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기에 관심을 가졌지만 필자가 구체적인

 아리랑의 발원까지 얘기 할 수 있는 처지는 아니어서 이미 쓴 아리랑에 관한

 글을 연결하고 이 지역에서 문경새재 아리랑을 전수받아 전파하고 있는

송옥자님의 노래를 올렸다. 원래 민요에 관심 있었던 송옥자님은

 1972년 결혼으로 이곳에 와서 살면서 문경새재 아리랑을

 전수받아 보급하고 있다고 한다.

 

 

동영상 보기

 

 

동영상을 보시기전에 음향을 먼저 끄셔요.

 

 

 

 

 

들으시는 아리랑은 2013년 8월 12일,

 헐버트박사 탄생 150주년과 서거 64주년, 그리고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것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공연된 송옥자님의 문경새재 아리랑이다. 

 

 

 

 

 

 관련글 더 보기

 

 

송옥자 문경새재 아리랑 전수자, 헐버트 추모 행사장 공연 동영상

http://blog.daum.net/jc21th/17781840

 

아리랑 세계문화유산, 민족의 노래 세계 인류의 노래

http://blog.daum.net/jc21th/17781551

 

세계유산 아리랑과 18대 대통령 경축공연 아리랑 판타지

http://blog.daum.net/jc21th/17781661

 

문경새재 드라마 촬영장 옛길박물관

http://blog.daum.net/jc21th/17781723

 

 

 

 

 

문경새재 아리랑

 

 

후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문경새재 물박달나무

홍두깨 방망이로 다나간다

 

 

홍두깨 방망이는 팔자좋아

큰애기 손 끝에 놀아논다

 

 

문경새재 넘어 갈제

구비야 구비야 눈물이 난다

 

 

문경은 새재야 참싸리 낭구

꼬깜아 꼬지로 다 나가네

 

 

문경은 새재야 뿌억 싸리는

북어야 꼬지로 다 나가네

 

 

고대광실 높은 집도 나는야 싫어

울퉁불퉁 멍석자리 얕은정 주세

 

 

 

전시된 아리랑 관련 음반, 이밖에도 많은 음반이 전시됩

 

 

 옛길 박물관 특별기획전에 독일 훔볼트대가 소장한

 ‘김그레고리의 아리랑’ 유성기 음반이 국내에 처음으로 전시

되었다. 김 그레고리는 제1차 세계대전 때 러시아군에 징용됐다가

독일에 포로로 잡혀서 아리랑을 녹음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위 사진은 독일군 포로가 된 한국인 사진이다.

 

 왕의 생일잔치에서 아리랑을 연주하는 장면이라고 함

 

 

방우회 이사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송옥자 문경새재아리랑.mp3

 

  

출처 : 춘하추동 방송
글쓴이 : 이장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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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악보가 뱃노래다
gindoarilang

아리랑 악보를 서양에 알린 헐버트의 아르렁,은 1896년이다

코리안 보컬뮤직,이란 제목의 이악보에는 아리랑,이란 단어는 없다

그런데 이보다 십년앞선 누이에게 보낸 편지악보가 있어 들여다 보니

-아어렁 아어렁 애헤라디여 얼싸-라고 나오는데 이두악보가 비슷하다

음도 가사도 뱃노래나 노동요와 일치하는데 악센트를 넣어불러보면

에헤라 에헤라 에헤라디여 얼싸-로 아리랑이 아니다

이것을 문경시,와 무슨교수랑 아리랑회 김이사가 아리랑,이라 우긴것이다

이악보는 경복궁 중수할때 (농어민의 노동요) 로 불렀던 힘을 맞추던 노래가 틀림없는것은

배띄워라 문경새재 박달나무 ....에라디여-뱃노래에 가사를 곁들였다

고종의 밀사로,육영회 교사로,한글을 정비한 한글박사 헐버트께서 아리랑을 아르렁으로

잘못썼을리가 없으며 이시기에 나라의 큰일은 경복궁 중수로 온백성들이 부역을 하였고

현대의 새마을 노래처럼 나라차원에서 권장되고 또 전래해 오던 토속민요다

이 뱃노래를 아리랑,이라며 새아리랑,을 만들어 문화재라며 우기니 황당하다



우리역사에 기록된 아리랑,과

한글로된 우리말 노래 아리랑,은

-아리/와 아라리/ 두사람이 고개를 넘어간다,로 시작되는데

일본군에게 쫓기는 스리,네 가족의 애닯은 한이 들어있다

이것은 아리,랑/의 기록중 일부입니다 http://blog.daum.net/jamessx/50

정든님 아리,와

그랑 떠난 아라리,는 누구이길래

스리의 이노래는 이리도 애절한가?

한민족이면 꼭알고 넘어가야할 아리,랑/은

반만년 우리역사에 가장 서러운 기록을 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