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산꾼 산행기/알림 (산불방지 안전산행 캠페인)

천지인 2011. 3. 14. 21:45

산꾼에게 어떠한 뉴스인가요???



아래 뉴스로 볼 때 공원지구 입장료(문화재관람료란 명목이 아니라)가 사실상 다시 부활되는 것인가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30913571566614&linkid=4&newssetid=1352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30911230592645&outlink=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22/2010112200022.html

http://www.bbsi.co.kr/news/news_view.asp?nIdx=498488

http://beopbo.com/news/view.html?section=94&category=100&no=64960


기사 내용을 보니,

△공원문화유산지구 내 문화재사찰이나 전통사찰의 주지는 공원관리청과 협의해 공원문화유산지구에 입장하는 이들로부터 입장료를 징수할 수 있다는 조항이 생긴다고 합니다.



저는 불교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평소 부처님을 존경하고 있는 한 산꾼입니다.
혹시 사찰에 방문이라도 하게 되면 대부분 간단하게나마 예를 올리기도 합니다.
분위기가 좋은 사찰을 들르게 되면, 부모님은 종종 소액(?저한텐 큰 돈^^)이나마 불전함에 넣기도 합니다.

그런데 위의 뉴스 속에 "공원문화유산지구 내 문화재사찰이나 전통사찰의 주지는 공원관리청과 협의해 공원문화유산지구에 입장하는 이들로부터 입장료를 징수할 수 있다"는 조항이 과연 부처님의 뜻에 합치되는 결정인지 좀 의문이 듭니다.
산꾼이 문화재를 관람한다면 그에 상응한 적정한 관람료는 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화재관람과 무관한 산행도 많은데 그러한 경우에도 통행료 비슷한 적정하지 않은 것 같은 요금을 내야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소유를 주창하신 법정스님의 뜻을 감히 헤아려 봅니다.
국민 상당수의 믿음을 받는 종교이니 더욱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문을 열면 열수록 자비를 베풀면 베풀수록 국민들은 불교를 더욱 신뢰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부처님의 불교를 존중하고 신뢰합니다.
그리고 사명대사님, 만해 한용운님, 법정스님 등 존경합니다.

검색해 보니, 그동안 이런 일들이 있었네요.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329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311021001



산꾼을 포함하여 국민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원만한 방안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