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산꾼 산행기/대한민국 명산 산행기

천지인 2015. 2. 28. 21:08

징비록 투어와 안동 천등산 봉정사 탐방과 산행 (2)




안동 천등산 봉정사 탐방과 산행




2015년 2월 26일 가족 산행




징비록 투어를 마치고 봉정사로 이동한다.







천등산 봉정사로 들어간다.






봉정사 만세루



범종각



국보 제311호 안동 봉정사 대웅전





보물 제448호 화엄강당



무량해회



만세루







극락전



고금당과 삼층석탑



국보 제15호 극락전

현존하는 우리 나라의 목조건축 중 가장 오래된 최고(最古)의 건물







삼층석탑



보물 제449호 고금당



석조여래좌상



극락전





삼성각



극락전의 문양







만세루



극락전과 삼층석탑





극락전의 기둥을 보면 가운데가 볼록한 편이다.





대웅전
















영산암









영산암 뒤로 천등산 정상부가 보인다.



내부 정원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영산암









다시 봉정사 대웅전을 한 번 더 보고...

















봉정사를 나선다.



이제 봉정사를 품고 있는 천등산을 산행하기로 한다.



산행기점은 봉정사 일주문 옆이다.

사찰 경내로 진입하지않고 좀 우회해서 산행을 하도록 되어있다.





조망산행은 기대할 것이 못되는 것 같다.

하지만 공기 좋고 디디는 흙길 또한 느낌이 정말 좋다.





봉정사 경내로 진입하지 말라는 뜻의 간이 울타리(펜스)인 것 같다.





천등산에는 봉정사 외에 또 다른 사찰이 있다.

바로 개목사다.

개목사는 봉정사보다 더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다.





보물 제242호 원통전

























갈림길





경사가 가파르다.







천등산 천등굴

산신령님께서 산삼을 들고 계신 것 같다.





천등굴에서 조금만 더 오르면 바로 정상이다.



천등산 정상이다.

잘 자란 소나무들 때문에 조망처로는 부적합하다. 

대신 시원한 그늘을 선사해준다.



천등산 산높이 576m

한때 개목산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산불조심!!!!













천등산 정상을 뒤로하고 하산한다.



천등산과 봉정암이 숲 사이로 보인다.



5번 국도 서후교차로 부근에서 바라 본 천등산



육산으로서 후덕한 자태가 느껴진다.



안동을 지나 사과로 유명한 영주 땅을 거쳐간다.



소백산의 웅장한 모습

왼쪽 제2연화봉(▲1357m)의 강우레이더 시설이 보인다.

또한 중앙에서 약간 우측으로 소백산 천문대 시설물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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