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엔터테인먼트

    아리랑국제방송 2017. 7. 13. 09:36

    아리랑TV [I'm Live (아임라이브) - 지소울]

    장르의 구분을 허무는 완성형 싱어송라이터, 지소울


    ☆7월 14일 금요일 AM 11:00

    본토를 떠오르게 만드는 소울풀한 음색의 주인공, 지소울
    가수와 관객의 거리 단 1m, 생생한 라이브 음악 [I'm Live]




    가수와 관객의 거리 '1m', 손닿을 듯 가깝고도 생생한 무대를 소개하는 아리랑TV의 [I'm Live]. 라이브 음악에 강한 뮤지션들과 생생한 공연을 사랑하는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I'm Live] 16회의 주인공은 R&B의 본토를 떠오르게 만드는 소울풀한 음색의 완성형 싱어송라이터, 지소울이다.

    13세의 나이에 영재 발굴 프로그램에 출연, 그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가수 연습생의 길로 들어선 지소울은 그 후 약 15년 간 데뷔 소식 없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지소울 영혼설'이라는 루머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소울은 2015년 정식 데뷔 이후 소울풀한 보컬을 기반으로 R&B는 물론 딥하우스, 재즈, 레게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국내에서 보기 드문 싱어송라이터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을 발표해온 지소울은 최근 박재범이 만든 AOMG 산하의 레이블 하이어 뮤직에 합류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

    지소울의 [I'm Live] 공연은 수많은 버스킹과 공연을 통해 갈고 닦은 그의 실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였다. 딥하우스 장르의 'Dirty'로 흥을 돋운 지소울은 연이어 시작된 무대에서 자신의 특기인 정통 R&B 보컬을 유감없이 발휘, 관객들을 그의 매력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한편 공연 중간에는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이 지소울에게 궁금한 점을 묻는 "이런 질문 네가 처음이야" 코너를 진행했다. 지소울은 즉석에서 쏟아지는 다양한 질문에 당황스러워 하면서도 솔직한 답을 털어놨다는 후문이다.

    지소울의 무대는 7월 14일 오전 11시 아리랑TV [I'm Live]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