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의 전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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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번식 관리 및 지주대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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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수/복분자·오디(뽕)

2010. 4. 16.

1.복분자 심기 및 관리

100평에 400개, 심는간격:30cm 정도, 지주대 5m 간격

보통 과육이 익으면 검게 변하고  보통 tv에 많이 나오는 복분자는  땅속으로 번식 하지 않는다..
아카시아 나무 처럼... 

시골 밭주워에 산딸기 나무는  땅속으로 뿌리가 번져서  번식 하여  제거 하기가 곤란하다.
복분자는 새순이 자라서 많이 길어지면 휘어저서  땅으로 내려온다.

그 줄기가 땅에 닿아서 뿌리가 내린다... 휘묻이 같은 원리... 

필요 없는 복분자는 봄에 가지 치기 하면서 뽑아 버리면 되기 때문에 너무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번식 하실경우에는 땅에 붙어서 뿌리가 난 부분의 가지를 잘라서 옮겨 심으시면 된다..

나눔도 가능...

 

 

2.지주대 세우기

심은지 2년후부터 수확을 하게되므로 지주대와 끈을 이용하여 나무를 세워야 한다,,

그래야만 땅으로 번식하지 않고 위로 반듯하게 성장을 한다.

(지주대:하우스파이프1미터정도를 십자형으로 용접하여 중간중간에 세우고 거기에 끈을 이용하여 반듯하게 세운다).

오래 쓰실려면  강철로 된 철사나  와이어 같은거 사용.... 강철로된 철사가 어떤거냐면 보통 배나무 밭에 지주 세워서 덕 만들때 쓰이는 철사.녹도 안쓸구 오래 사용가능하나 다만 잘 휘어지지 않아서  설치가 어렵다...

일반 굵은 철사로  작업해도 몇년은 사용할 수 있다.(잘휘어 지니까  고정할때 편하나 녹이 조금씩 쓴다). 

와이어도 좋다(강선 여러가닥 꼬인거 )구입은 조그만 철물점말구요. 조금 큰 철물점에 가면  있다.....

필요한 량만큼 몇m 구입하여 사용하면 됨....

 

전지전

전지후

 


 

사진은 구룡두산농원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