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김가중 2021. 4. 20. 14:11

TV보다 깊이 있고 영화보다 재미있는 연극

 

드라마보다 연극 보세요! M 단막 극장

 

연극 <왕중왕>, <차마, 차가워질 수 없는 온도.> 57, 14일 매주 금요일 온라인 공개

밥 먹으면서도, 출퇴근길에도, 화장실에서도 연극을 본다 드라마처럼 삶 속에 파고든 연극

연극이야, 영화야? 근데 카메라 한 대로 찍었다고? 블록버스터에 대적하는 웰메이드 연극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는 기준은? 아동학대 피해자가 자라면연극, 질문을 던지다

온라인 공연도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티켓, 팝콘, 리플렛 등 담긴 M 플레이박스 추첨 통해 선물

 

 

#순한맛_왕중왕 #보건소테러 #세상에이런일이

 

공 연 명 왕중왕

공연일시 57() 1930온라인 송출

송출채널 마포문화재단 유튜브, 네이버TV

공연시간 80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 가능

·연 출 여온

#매운맛_차차온 #아동학대 #그것이알고싶다

 

공 연 명 차마, 차가워질 수 없는 온도.

공연일시 514() 1930온라인 송출

송출채널 마포문화재단 유튜브, 네이버TV

공연시간 80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 가능

·연 출 황이선

 

[사진/ 마포문화재단 M 단막 극장연극 <왕중왕>을 휴대기기로 보며 출근하는 모습]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제용)과 공상집단 뚱딴지가 드라마보다 연극 보세요!’ TV보다 깊이 있고 영화보다 재미있는 단막 극장>의 온라인 연극 두 편을 57, 14일 마포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마포문화재단의 상주예술단인 극단 공상집단 뚱딴지는 지난 321일 열린 2021년 대한민국연극제 서울대회에서 작품 <후산부, 동구씨.>로 금상과 연출상(황이선) 2관왕을 달성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는 517일에 공개될 M 단막 극장의 <왕중왕><후산부, 동구씨.>의 작을 맡았던 여온이 작과 연출을 맡았고 24일 공개되는 <차마, 차가워질 수 없는 온도.>는 황이선이 작과 연출을 맡아 중견 연출가의 관록을 보여줄 예정이다.

 

관객들의 안방 1열로 배달될 이번 두 작품은 코로나19로 더욱 불거진 차별과 혐오, 그리고 아동학대라는 사회적 이슈를 연극의 언어를 빌려 과감하게 그렸다.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는 기준은 누가 정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왕중왕>은 일 년 중 가장 더운 날인 대서(大暑)에 벌어진 보건소 폭탄 테러 사건이 배경이다. 땅과 재산을 모두 빼앗겼다고 주장하는 여왕‘, 전자파에 통증을 느끼는 통증왕‘, 자위 행위를 멈출 수 없는 자위왕까지 용의자로 지목된 세 명의 왕들이 보여주는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통해 차별과 혐오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블랙코미디극이다. 재기발랄한 캐릭터와 극의 전개로 웃고 떠드는 사이 관객은 사회에 만연한 차별을 인식하고 비로소 세 왕과 진정으로 마주하게 된다.

 

<차마, 차가워질 수 없는 온도.>2020, 전 세계를 강타한 전염병으로 관계와 소통이 단절된 상황에서 학대를 받으며 자란 아이들이 성인이 된 2035년을 배경으로 한다. 끔찍한 아동학대범죄에서 한 발 나아가 피해자들이 성인이 된 가까운 미래를 그렸다. 폭력과 무관심 속에 방치된 유년 시절을 보낸 네 명이 각자의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내는 모노드라마 형식의 에피소드극이다. 관객이 아동학대의 아픔을 직시하는 동안 우리는 아동학대를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게 된다.

 

다소 무거운 주제지만 두 연극은 이 마저도 매력있게 풀어낸다.

여왕, 통증왕, 자위왕과 같은 통통 튀는 캐릭터 설정이, 기획부터 온라인 상영을 고려하여 치밀하게 구성한 영화 같은 카메라 팔로우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몰입하게 만드는 탄탄한 극본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방구석 1열 관객들을 위한 재미있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온라인 공연이지만 관람의 경험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공연 티켓, 팝콘, 리플릿 등이 담긴 관람 패키지 플레이박스>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사진/ 온라인 공연 티켓, 팝콘, 리플릿 등이 담긴 관람 패키지 M 플레이박스]

 

드라마보다 연극 보세요!’ TV보다 깊이 있고 영화보다 재미있는 온라인 연극 시리즈 M 단막 극장<왕중왕>, <차마, 차가워 질 수 없는 온도.>57, 14일 각 1930분 마포문화재단 유튜브, 네이버TV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mapoartcenter.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M 단막 극장1. 연극 <왕중왕>

 

염소의 뿔도 녹인다는 대서(大暑)에 벌어진 보건소 폭탄 테러 사건!

여왕, 통증왕, 자위왕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우리랑 다른 사람들이잖아요, 무섭지 않아요?”

 

517, 먼저 안방을 찾아갈 M 단막 극장의 연극 <왕중왕>2021년 대한민국연극제 서울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후산부, 동구씨.>의 작을 맡았던 여온이 작과 연출을 맡았다. 연극은 소수를 향한 다수의 끊임없는 차별과 혐오, 정상과 비정상에 대한 경계, 차별은 어디에서 오는 것이며, 기준은 누가 만드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연극에서는 현재 가장 뜨거운 사회적 이슈인 차별과 혐오를 말하기 위해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날인 대서(大暑)가 반복된다. 보건소 폭탄 테러 사건을 배경으로 용의자로 지목된 여왕, 통증왕, 자위왕 세 명의 왕들이 극을 이끌어간다. 경찰은 이들을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취조실에 가둔 채 수사를 진행한다. 그러나 세 사람은 수사에는 별 관심이 없고 오히려 경찰을 방해하며 취조는 점점 엉망이 되어간다. 비현실적이고 개그 같은 상황이지만 땅과 재산을 모두 빼앗겼다고 주장하는 여왕과 전자파에 통증을 느끼는 통증왕은 모두 실존 인물을 모델로 했다.

 

연극은 기획 단계부터 온라인 공개를 염두하고 만들어졌다. 극본에 따라 다양한 각도를 비추고 배우를 팔로우하며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화면은 단 1대의 카메라로 촬영되었다. 단순히 연극 실황을 여러 대의 카메라가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 편집한 것이 아닌 촬영 전부터 치밀하게 극본의 컷을 나누어 촬영한 것은 드라마나 영화의 촬영 기법과 비슷하다. 거대한 블록버스터는 아니지만 화려한 무대나 고급 장비 없이도 말하고자 하는 것을 제대로 담아낸 웰메이드 독립 연극이다.

여왕 역에 이서원, 통증왕 역에 신동준, 자위왕 역에 김세중이 세 왕으로 열연하며 남태관이 경찰을, 정다연 배우가 간호사를 맡는다. 또한 강지현이 딸과 아내, 엄마 역할을 모두 소화하며 멀티포지션으로 활약한다.

 

작과 연출을 맡은 여온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정상과 비정상의 정의는 무엇이며 이를 구분하는 경계는 무엇인지에 관한 물음을 던지고 싶었다. 대단한 변화를 요구하기보다 그저 이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M 단막 극장2. 연극 <차마, 차가워질 수 없는 온도.>

 

학대 생존자들의 이야기, 누군가는 마음 속에 깊은 불구덩이를 안고 산다.

그것을 알아채는 일, 알아내는 일, 알아가는 일.

 

 

전염병이 돌고 증오가 만연하고 폭력이 일상화된 지금을 버티고 생존한 아이들의 15년 후.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아이로 남아 어린 시절 학대의 상처를 가까스로 내보이는

네 명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524, 두 번째로 선보일 M 단막 극장의 연극 <차마, 차가워질 수 없는 온도.>는 잇달아 발생한 엽기적인 범죄들로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트리고 있는 아동학대를 다뤘다. 전 세계를 강타한 전염병으로 관계와 소통이 단절된 2020년에 학대를 받은 아이들이 성인이 된 2035년을 배경으로 한다.

방임 학대로 애착 장애를 갖고 살아가는 넝쿨 역에 문병주, 대물림 된 가정폭력 피해자인 외눈박이 역에 김세중이 출연하며 게임에 중독된 엄마의 학대에서 혼자만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중독자의 삶을 살아가는 절뚝이 역에 박경주, 코로나19로 인해 부모를 잃고 이모 내외에게 정신적, 신체적 학대를 겪은 가믄장아기 역할은 김설 배우가 열연을 펼친다. 폭력과 무관심 속에 방치된 채 유년 시절을 보낸 네 명이 각자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내는 모노드라마 형식의 에피소드극이다.

 

흑백으로 연출된 영상은 실내와 야외를 오가며 촬영되었고 카메라 앵글을 다양하게 시도하여 연극이지만 영화와 같은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화려한 무대도, 유명한 배우도 없지만 오직 배우의 연기와 극본만 존재하는 이 연극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빛난다.

 

작과 연출을 맡은 황이선은 이번 작품으로 네 사람의 발버둥을 통해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개인과 사회의 알고리즘을 구축하고자 하였고, 아픔을 직시하고 희망의 의지를 다하고자 한다.”며 작품의 의도를 소개했다. 또한 대면 공연이 더욱 기대되는 온라인 연극을 목표로 했다.”고 전했다.

 

 

 

[세부정보 - 왕중왕]

 

시놉시스

우리랑 다른 사람들이잖아요. 무섭지 않아요?”

염소 뿔도 녹인다는 일 년 중 가장 더운 날 대서에

느닷없이 보건소 폭발 테러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세 명의 왕들.

자신의 땅과 재산이 모두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여왕,

전자파를 감지하면 알 수 없는 통증을 느끼는 통증왕,

남들의 시선에 상관없이 자위행위를 하는 자위왕.

남들과 다르단 이유로 경찰서에 끌려온 이들은

정작 보건소 폭파사건에는 별 관심이 없는데...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

당신이 들고 있는 저울의 기울기는 어느 정도인가.

 

공연 소개

당신의 마음속에 놓인 침대는 어떤 모양인가?

아니면, 당신이 침대에 누워있는 것은 아닌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프로크루스테스는 자신의 침대에 누운 사람이 침대보다 크면 다리를 잘랐고 침대보다 작으면 팔과 다리를 늘렸다. 그 침대에서는 그렇게 수많은 사람이 죽어 나갔다. 프로크루스테스는 왜 그런 일을 했을까? 현대 우리 사회가 정상비정상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사회 통념상이라는 말로 비정상이라 불리는 사람을 정상의 테두리 안으로

개도하려는 행위는 누굴 위한 행동인가? 사회구조와 시스템 안에 있는 인간을 이야기하는 연극 왕중왕. 세 명의 반짝반짝 빛나는 왕들과 함께 당신의 프로크루스테스를 꺼내 보고자 한다.

 

연출의 글

정상은 무엇일까, 또 비정상은 무엇일까.

우리와 너희를 나누려 하는 것은 진정 인간의 본능인 것일까?“

연극 <왕중왕>은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공동체라는 안전한 울타리에 속하기 위해 또 다른 공동체를 만들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다수의 편의를 지키기 위해 혹은 단합과 찐득한 전우애적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우리는 지금도 전쟁을 치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전쟁이라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려 오늘을 만든 것은 아닐까.

나약하기 때문에 인간인 것일까.

인간이기 때문에 나약한 것일까.

논제야 어찌 됐든 인간이 만든 기준과 경계는 완벽할 순 없겠죠.

세 명의 반짝반짝 빛나는 왕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이해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대단한 변화를 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온전히 바라보기를 바랍니다.

 

 

, 연출 / 여온

 

- 공상집단 뚱딴지 소속 연출

- 연출 연극 <왕중왕>, <옥인동 부국상사>, <라플레시아>

극작 연극 <후산부, 동구씨.>, <유나를 구하라>, <소년소녀전투헌장> 외 다수

여왕 - 이서원

통증왕 - 신동준

 

 

[주요작품]

<한여름 밤의 꿈>, <말괄량이 길들이기>, <라이어> 외 다수

 

 

 

[주요작품]

<하늘정원>, <경부특급>, <노부인의 방문> 외 다수

자위왕 - 김세중

경찰 - 남태관

 

[주요작품]

<여름과 연기>, <바람직한 청소년>, <런닝머신 타는 남자의 연애갱생 프로젝트> 외 다수

 

[주요작품]

<소갈머리>, <옥인동 부국상사>, <라플레시아> 외 다수

간호사 - 정다연

, 아내, 엄마 - 강지현

 

[주요작품]

<거리의 사자>, <사형수의 자전거>, <에이미GO> 외 다수

 

[주요작품]

<이솝우화>, <한여름 밤의 꿈>, <여름과 연기> 외 다수

 

 

[세부정보 - 차마, 차가워질 수 없는 온도.]

 

시놉시스

학대 생존자들의 이야기. 누군가는 마음속에 깊은 불구덩이를 안고 산다.

그것을 알아채는 일, 알아내는 일, 알아가는 일.

전염병이 돌고, 증오가 만연하고 폭력이 일상화된 지금을 버티고 생존한 아이들의 15년 후.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아이로 남아 어린 시절 학대의 상처를 가까스로 내보이는 네 명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4명의 아이들은 사회생활을 하고 살아내고 있지만 상처는 치유하지 못하고 마음속 깊이 뿌리박혀 있다. 방임 피해자인 넝쿨은 애착 장애를 갖고 살아간다. 신체 학대 피해자인 외눈박이는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다. 혼자만 살아남았다는 자책감에 사로잡힌 절뚝이는 현실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채 중독자의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세상이 구해낸 아이, 마을이 구해낸 아이 가믄장아기가 있다. 날씨가 들쑥날쑥하던 어느 날 네 사람은 서로를 알아챈다. 그리고 서로를 알아낸다. 그렇게 서로를 알아간다.

그들은 곪은 상처를 들춰내는 고통을 견디고 치유될 수 있을까?

 

공연 소개

가족이라는 거대한 이름 뒤에 숨은 수많은 작은 폭력들. 그리고 생존자들.

가장 기초가 되어야 하는 가정이라는 울타리. 하지만 몇몇 허울만 있는 부실한 울타리는 코로나 19’라는 초유의 사태에서 결국 무너지고야 만다. 내재한 문제들이 산발적으로 잔인하게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아이를 돌보는 것이 가정에 대부분 일임되면서 있어서는 안 될 사건들이 터지고 있다.

연극 차마, 차가워질 수 없는 온도.는 생명을 잃거나 죽음의 위기에 몰린 아이들, 즉 우리가 이미 기사로 접한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기사 한 줄 실리지도 못한 그리하여 세상에 알려지지도 않은 아이들에 관한 연극이다.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함께 분담해야 할 사회적 문제:

''로 시작하여 '우리'로 끝나는 이야기.

연극 차마, 차가워질 수 없는 온도.는 폭력의 경중에서 하위에 있었기에 살아남은 어른이 된 아이들을 무대에서 만나 그들의 생존 과정을 어루만지는 일련의 과정을 담고 있다. 생존한 아이들이 겪는 문제가 결국 사회문제임을 재조명한다. 무대 위의 네 아이는 살아남아 서로를 알아챘다. 그들이 서로를 알아보았듯이 우리도 이제 우리 곁의 이웃들을 알아채고, 알아내고, 알아가야 하지 않을까.

 

연출의 글

연극 차마, 차가워질 수 없는 온도.는 폭력의 경중에서 하위에 있었기에 살아남은 어른이 된 아이들을 무대에서 만나 그들의 생존 과정을 어루만지는 일련의 과정을 담고 있다. 생존한 아이들이 겪는 문제가 결국 사회의 문제입니다.

무대 위의 네 아이는 살아남아 서로를 알아챕니다. 그들이 서로를 알아보았듯이 우리도 이제 우리 곁의 이웃들을 알아채고, 알아내고, 알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 연출 / 황이선

 

-공상집단 뚱딴지 대표

연출 <런닝머신 타는 남자의 연애갱생 프로젝트>, <이솝우화>, <사형수의 자전거>, <미궁>, <게르니까>, <후산부, 동구씨.>, <유나를 구하라>, <소년소녀전투헌장>, <환영> 외 다수

넝쿨 - 문병주

 

가시에 온몸이 휘감긴 나는 혼자 아파할 수 없어

수시로 무언가를 부수고 때립니다.”

 

[대표작품]

<지상 최후의 농담>, <후산부, 동구씨.>, <환영> 외 다수

외눈박이 - 김세중

 

 

내가 왜 재미없는 트렌스젠더 스탠드업 코미디언이 됐는지

판단해 달라는 거야. 오늘은 결정을 내려야 해.”

 

[대표작품]

<여름과 연기>, <왕중왕>, <바람직한 청소년> 외 다수

절뚝이 - 박경주

 

사건이 조용해지고 나면 아무것도 없어요.

살아남은 아이가 어떻게 성장해 냈는지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대표작품]

<스카팽>, <한여름 밤의 꿈>, <얼쑤> 외 다수

가믄장아기 - 김설

 

아이가 울고 있어. 혼자 있는 거야.

아이를 혼자 둬선 안 돼. 저 남자는 나쁜 사람일지도 몰라.”

 

[대표작품]

<그녀, >, <거리의 사자>, <환영>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