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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2019. 5. 29. 11:15

와콤, AS 접수 대전/광주/부산 와콤스토어 매장으로 확대, 와콤스토어 지방 거점매장 활용해 AS 접수 및 무료 배송 지원

 

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김주형, www.wacom.com)은 고객 대상 서비스 강화를 위해 와콤 제품 AS 접수를 광역시 거점매장인 와콤스토어 대전점, 광주점, 부산광복점 3곳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국 와콤 고객들은 주요 3개 광역도시 와콤스토어 매장에 방문해서 AS를 접수하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AS제품 배송 대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소형 제품부터 대형 사이즈의 신티크 액정타블렛까지 와콤스토어 매장 방문 접수시 무료로 택배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서울 본사에 있는 와콤 고객센터에 방문접수 하거나 개별 택배 접수를 통한 AS 접수만 가능했는데, 이번 와콤스토어 매장 AS 접수 서비스 확대를 통해 방문 접수나 택배 포장에 대한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 와콤스토어 매장에 방문해서 AS 접수를 하면, 제품 문제 및 결함에 대한 간단한 테스트는 매장에서도 해볼 수 있고, 제품 박스를 분실한 경우나 대형 신티크 타블렛에도 안전한 포장과 배송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객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와콤은 국내 유일한 수리 및 고객센터를 직접 운영하는 타블렛 브랜드로서 전화상담 및 제품수리 모두 자사의 전문인력이 담당하고 있다. 이번에 AS접수 확대 서비스를 지역 거점 도시 등 전국적으로 확대함으로써 고객 서비스 및 편의성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김주형 한국와콤 대표이사는 와콤은 전화상담, 제품 문의, 제품 수리 등 고객 서비스에 대한 모든 사항들을 자사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관할하며 신속하고 신뢰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앞으로도 와콤 제품의 고객들이 와콤의 독보적인 기술력은 물론, 프리미엄 서비스 모두에 로열티를 느낄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콤 고객센터 및 AS 접수 가능한 대전/광주/부산 와콤스토어 위치 및 상세 정보는 공식 블로그 (www.wacomkoreablog.com)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한국와콤 (www.wacom.com)

타블렛 전문기업인 와콤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펜 타블렛, 액정 타블렛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와콤의 타블렛은 의료분야 외 교육, 산업/공업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주식회사 와콤은 19837월에 창립된 기업으로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일본을 비롯해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 진출해 있다. 와콤은 20044월 한국 현지법인 한국와콤을 설립, 한국 타블렛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국내 타블렛 시장 점유율 80%를 기록한 한국와콤은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층에도 타블렛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기존의 대리점 이외에도 자체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 하는 등 유통채널을 다각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