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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2019. 5. 30. 10:40

그 곳은 우리들을 절대로 실망시키지 않는다. 삐리리 삘기대촬영회

 

한국의 세렝게티라는 환상적인 그 들판은 이번이 마지막 촬영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송산그린시티가 공사를 시작하여 조만간 시멘트의 숲이 되기 때문입니다.

 

낮엔 일하는 아낙네들과 여대생모델 경주용 오토바이들이 삘기꽃 핀 바닷가에서 공모전 입상 수준의 감성적인 작품을 만듭니다.

 

야간엔

도로위로 아래에서 위로 대형 조명 비춰 섬세하고 날카로운 역광 및 실루엣 연출, 소달구지 자전거 모델 오토바이 등 다양한 콘셉트로 장면이 바뀌고 간간히 연막 등으로 색다른 분위기 연출, 촬영작가들은 조명등과 반대편 도로 아래에서 로우앵글 포지션임으로 작가들끼리 부대 낄 일 없고 배경이 단순하고 아름다운 작품이 나옵니다. 철솜 돌리기 등도 시도,

 

촬영회명: 한국사진방송 삐리리 삘기대촬영회

일시: 61() 오후 3시부터 일몰 후 야간촬영까지

신청: 530일까지 신청 작가에 한해서 도시락 혹은 김밥 & 식수제공

창작후원금: 사전신청 5, 현장접수7

입금처: 031-21-0562-631 국민 김영모

문의: 010-7688-3650 김가중

집합장소: 화성 공룡알화석산지방문자센터 오후3

대중교통: 송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20-2번 마을버스

* 버스대절합니다.

 

시간계획

오후3시 접수확인 및 현장 접수( 집합지 북측 주차장에서) 후 현장으로 이동

오후4시경부터 아름다운 들판 자유촬영 및 소달구지 모델 자전거 특수효과 연출촬영 (삘기들판)

오후 5시경 간단한 석식

오후 6시경부터 일몰 연출 촬영(삘기들판)

오후 730분경부터 조명 연출 및 특수효과 집중 촬영

 

* 기타 더욱 자세한 사항은 별도 공지(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또는 알립니다. 난 참조 바랍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