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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2019. 5. 30. 13:22

서울교대 김진호 작가 개인전 해강(海㢜)’ 개막식 열려

 

사진가 김진호 작가의 개인전 해강(海㢜)’ 29일 오후 갤러리 나우에서 많은 축하객들의 축하 박수를 받으며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유명MC 피채희 씨의 노련한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개막식엔 서울교대 평생교육원 김창복 원장 외, 부설초교 이계수 교장 외, )한국사진작가협회 조건수 이사장 외, 서울교대 사진아카데미 하재열 임종국 문윤정 배택수 장일암 김영경 이순심 교수 외 많은 학계의 교수진들과 동료 사진가들, 그리고 작가의 지인들이 장래를 가득 메우고 축하의 덕담을 나누어 그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

이날 행사에선 각계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성악가들로 구성된 라온 합창단의 모지선 홍택돈 회장을 비롯하여 이지노 지휘자가 감동적인 축하공연을 선사하여 더욱 장내의 열기가 후끈하였다.

 

김진호 작가는 지난 2016기억을 걷는 시간에 이어 두 번째의 개인전과 10여회의 그룹 전에 참가하며 독창적인 바다작품을 선보여 중견작가로 수직상승하는 저력을 보여준 참 사진가다.

작가는 이날 그 바다는 이제 다시 나에게 조셉 프린스의 꿈이 내리는 광활한 바다 (해강(海㢜)”으로 다가온다. 그 바다는 망망한 대해, 일렁이는 파도, 내리 깔린 구름의 그 끝에서, 무수한 생성과 사라짐의 시간을 보여주고 존재의 본질을 묻는다. 카메라를 들고 꿈의 흔적을 찾아온 내가 만난 이 광활한 바다는, 어릴 때 동경했던 미지의 세계를 다시 불러와 가슴속 설렘을 되살아나게 한다.“ 며 자신의 작품을 조용히 설명했다.

 

전 시 명 김진호 Kim Jinho [해강(海㢜)]

기 간 20190529() - 0604()

관람시간 10 AM 7 PM

장 소 갤러리 나우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39, 관훈동 성지빌딩 3F

문 의 02-725-2930 / gallerynow@hanmail.net

 

김작가의 작품리뷰와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아래뉴스를 참조하시면 된다.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50982&thread=24r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