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야고보의 창문

초월 transcendence과 내재 immanence, 성 sacred과 속 profane, 그 경계에 창문 하나 달기...

36.5도씨의 도시전 by 이경림,이민수,송지연_화봉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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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alrim

2014. 2. 19.



"흙과 종이, 사진 등 이질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이 시대의 '삶의 자리'인 도시를 아름답게 표현한 3인의 작품전"

 

 

이경림, 이민수, 송지연 3인展

《36.5도씨의 도시》

 

2014. 2. 19(수) - 3. 4(화)

Opening 2.19(수) 오후 5시

 

화봉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197-28

tel 02-737-0057

gallery.hwabong.com (⬅️요기로 가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