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야고보의 창문

초월 transcendence과 내재 immanence, 성 sacred과 속 profane, 그 경계에 창문 하나 달기...

부석사 오르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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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여행

2014. 3. 14.

 

 

 


당간지주

 


천왕문

 

 

좌우로 늘어선 은행나무가 인상적이네요. 늦가을에 오면 노란 은행나무가 한결 멋있을 것 같네요. 일주문에서 천왕문까지 야트막한 오르막으로 된 흙길이라 마치 산책하듯 가볍게 걸을 수 있어요.천왕문에서 범종루까지는 반은 흙길이고 반은 돌계단입니다. 안양루와 무량수전은 범종루에 가려져 아래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위부터 은행나무길-당간지주-천왕문-범종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