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야고보의 창문

초월 transcendence과 내재 immanence, 성 sacred과 속 profane, 그 경계에 창문 하나 달기...

봄비와 수선화 그리고 빈카.

댓글 0

나의 시선/나의 시선들

2014. 3. 26.

 

 


빈카

 

이제 저의 뜰에 봄이 가득합니다^^매년 어김없이 자신의 자리와 때를 지키는 이 작은 것들로 봄은 축복을 받습니다.

'나의 시선 > 나의 시선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至誠이면 感天이다.  (0) 2014.05.09
나의 정원의 봄꽃들2  (0) 2014.04.15
나의 정원의 봄꽃들  (0) 2014.04.02
봄비와 수선화 그리고 빈카.   (0) 2014.03.26
할미꽃  (0) 2014.03.24
삼월의 설경  (0) 2014.03.14
봄비2  (0) 2014.03.12
봄비  (0) 201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