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야고보의 창문

초월 transcendence과 내재 immanence, 성 sacred과 속 profane, 그 경계에 창문 하나 달기...

[전시] “재와 장미” 2021.3.26-5.2 / 새문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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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alrim

2021. 4. 15.

부활을 주제로한 “재와 장미” 작품전입니다. “재”는 참회와 회개, 고난을 상징하고, “장미”는 예수 그리스도와 부활을 상징합니다. 하민수 작가와 신영성 작가 등 총 4명의 작가가 깊이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새문안 갤러리는 서울 새문안 교회 내 로비에 위치한 갤러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