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님 들 방~

호용 2019. 5. 6. 17:55

*장미의 변신*  황학/임문석

 

꽃 중의 꽃 장미꽃은
매년 오월의 여왕으로 사랑을 듬뿍 받는다,
다른 꽃들은 초봄부터 다투어 피고 져서
한창 열매를 맺는 늦봄에라야,
붉디붉은 립스틱을 짙게 바르고 이성을 유혹해
사랑해 놓고도 모자란 것일까,


그렇지 않아도 붉은 볼에 연지곤지 찍고
핏빛의 정열적 사랑도 성에 안 차
수줍게 연분홍으로 성형 시술한 꽃송이
샛노란 개나리의 희망의 빛까지도 시샘해
기어이 성형하여 노랗게 닮아 보려 애를 쓰는구나,


그러고도 성이 차지 않은 것인지
순결한 하얀 소복의 청순미로 변신하고
요리조리 자꾸 흉내 내나 싶더니
이기적 사랑에 집착하는 흑장미가 될 줄이야!
인간의 주식인 벼와 채소가 성형 후
사람의 사랑을 받음은 美가 아닌 생존의 문제란다.


 
요모조모 뜯어보아도 아름다운 장미야!
완벽한 네가 성형 중독에 빠질 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었단다.
그러다 벌레 먹어 종족도 번식 못 하면 어쩌지,
花 舞는 十日 紅이라는데,
화려한 꽃도 시들면 처참한 몰골이란 건 알겠지,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지나친 성형이 사람의 뇌까지 성형해버렸을까,
人面獸心 말초신경 자극제로 작용해
더불어 사는 사회 윤리도덕은 외면한 채 나 몰라라,
장미처럼 예뻐지고 푼 맘이 사회의 부작용 일으켜
인간 탈 쓰고 악행 일삼는 범죄 늘어만 가니 이를 어쩔꺼나,

 


이전 댓글 더보기
사랑하는 고은님!
반가운 마음으로 뵈러와 마중 인사
곱게 올립니다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어요
짧은 2월도 벌써 중반을 넘어 하순
입니다.올해 겨울은 유난히도 춥고
눈도많이 왔지만 겨울은 추워야 봄이
건강하다고 합니다

보석처럼 반짝이는 햇빛속에 봄을
기다리는 애틋한 마음들이 바람결에
흔들립니다.

침묵의 겨울을 보내니 마음속에
태양이 봄을 맞아 한층더 힘이나는
계절이 왔습니다.

계절의 감각의 감각 뛰어난 철새들도
벌써 날아와 보금자리 새단장에 들어
갔네요.

좋은글과 예쁜 이미지와함께 봄속에
서 머물다 갑니다 점심식사 하시고,
가벼운 산책 어떠세요?

연록색 새싹에 희망을 걸고 오늘도
하시는 일들이 순조로운 지혜로 월
요일를 엮어가시기 바랍니다.~♡
어느덧 2월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따뜻한 햇살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포근한 바람이 옷깃을 펄럭이는 상쾌함이 일듯이
즐거움으로 가득한 시간으로 충만 하시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춘삼월에는
봄 향기와 함께 정다운 미소가 넘치는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이죠!
달래.쑥.냉이가 무척 자랐습니다...
달래,냉이,씀바귀 코끝으로 봄내음이 전해오는것 같습니다.
봄의 기운과 설렘으로 가득한 봄 주말 즐거움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언제나 당신과 마주하는 이 시간은 즐거운 시간입니다.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잘보고 갑니다.꾸우뻑~
건강하세요 꼬옥~...
늘 반가운 호용님 안녕하시죠?~
봄이 더 가까이 있음이 느껴지는는 포근한 주일
즐거운 오늘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봄의 정취 만끽하시고, 재충전으로 삶에 활력 찾으시기를...♡♡
건강과 행복을 가득담는 4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미스트롯2 총체적 조작
=내년 20대 대통선거 개표조작 예행연습!
blog.daum.net/uribuchernim/1329
파란의 사탄 동생, 태연이(사텬)-아마겟돈의 승리자!
♣ ♧♣ ♧♣ ♧♣ ♧♣ ♧♣ ♧
거리 두기

일년이 넘는
힘든 날

그리워라
마스크 없는 세상

참음 ㅡ조금만 더 ㅡ
온유한 사랑으로
♣ ♧♣ ♧♣ ♧♣ ♧♣ ♧♣ ♧♣

방황하는 우리들 앞에
길동무는 향기있는 장미

가다가
만나서
함께가면 길동무 이지요 ♥♥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주일 잘보내셨죠 4월 마지막
월욜이네요

싱그러운 나뭇잎들이
나풀나풀 예쁜 그늘이 되어주고
파란 하늘은 청명해서 기분좋은
오훗길 입니다

눈만 들면 온 천지가 꽃 들의
세상이네요 넘 좋아요 곧 아카
시아도 필테고 빨간 장미가 오
월을 수 놓겠지요

사랑의 그늘도 필요하지만 이젠
서늘한 나무그늘이 그리워 질때
가 되었네요 한낮엔 더워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오
늘도 한주의 시작 활기차게 시작
하시고 행복한 오훗길 되세요.~♡
안녕하세요? 좋아하는 일을 마무리 한 다음
휴식을 취하고 새로움을 느낄때,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아이 휴가 마지막 복귀입니다.
안부전해달라입니다,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오전은 즐겁게 잘 보내셨어요
오월내내 고르지 못한 날씨가
봄인듯 여름인듯 하며 어느새
끝자락에 와 있네요

오전내내 흐리고 비가 오더니
오후엔 방긋 저녁엔 바람이 불
고 하네요

오늘도 고우신 걸음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곱고 예쁜글
에 아름다운 배경을 포스팅 해
주셔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동전의 앞 뒷면처럼 마주볼 순
없지만 마음의 등을 맞댈수 있
는 것만으로도 벅찬 행복이라 느
낀다

오늘 하루도 삶과의 줄다리기 하
시느라 수고 많으셨지요 수고 많
으셨을 오늘이 깊어 가네요 편안
한 밤 되시고 행복한 내일 맞이
하세요.~♡
오월의 끝자락에서야
친구님께 안부를 전합니다
참 시간이 잘도 가네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생기고
지워지고 코로나가 생긴지도
일년하고도 몇개월이 지났네요
그동안 허리가 많이 안좋아서
오래 앉아 있는것을 피하기위해
아예 컴을 켜지도 못했네요
모든것은 코로나 탓
몇개월이 지난후 열심히 운동해서
코로나 오기전에 몸무게로 돌아왔어요
앞으로도 운동은 쉬지않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몸무게 줄이니 허리도 덜아픈것같고
몸이 가벼워 행복합니다.
뭐니 뭐니해도 건강이 최고!!
블친구님도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살며시 스며드는 싱그러운 초록 바람도 이젠 우리곁에서 멀어지고 상쾌한 마음속에
5월의 끝자락으로 가는 푸르름이 짙어가는 계절 이제 여름이 멀지않았다는 뜻이겠지요..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 저물어 가는 5월의 마지막 날 멋진 마무리 잘 하시고 살랑살랑
나부끼는 바람타고 유월의 그리움이 스미는 좋은시간 촉촉히 적시어진 대지위에
아름다움이 싹트는 6월에는 더욱더 행복 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오랫동안블로그를 쉬었네요
그동안 저의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문안 드리지 못해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맛저는 하시고 오후 쉼하고 계신지요
6월의 첫 주말 아침에 안부 드립니다.
창문밖에 녹음짙은 나무잎들이 바람에
너울너울 날리면서 인사하네요.

좋은글 아름다운 이미지로 함께 공유
하니 넘 좋답니다 고운댓글 항상 감사
행복 했습니다

푸르름이 더욱 짙어가는 아름다운 주말
에 싱그러움이 더해가는 초록의 신선함
과 맑은 공기가 참 좋습니다

공허한 마음으로 낯선 단어를 빈 노트
에 그려봅니다. 많은 일들이
스쳐지나가듯 끝이 아스라이 보입니다.

코로나없는 세상이 저곳인데 하며 내일
의 희망을 통해 오늘은 에제보다 더 멋
진인생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힘이들
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 힘든길 좋은 인연이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오늘 오후도 좋은 인인과
함께하는 명품하루 주말이 되십시오.~♡

청보리 /
생각만 하여도 전율하는데
바로 눈 앞에
그 청순한 처녀의 몸으로 함초롬히 빗물을 품고 있구나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공감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벌써 한주의 반이 되었네요 오늘도,
당신의 행복을비는 규철이 맘때문에 오늘하루
행복하게 보내셨지요~?목.금요일도 쭈욱 건강괴 행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당신의 고은마음의글.
자알보고 기억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블벗님! 안녕하세요. 참 세월도 빨라 어느덧 6 ·10 민주항쟁 34주년 기념일이네요.
민들레(구덕초)가 나타내는 아홉 가지 덕(德)에는
1, 인(忍); 민들레는 바위에 자리 잡건 수레에 짓밟히건 환경을 탓하지
않고 꿋꿋하게 생존하는 끈질긴 인내의 덕을 가졌으며,
2, 강(剛); 뿌리를 캐어 난도질하여 심어도 싹이 돋는 역경을 극복하는 강인함이 있고.
3, 예(禮); 한 뿌리에서 여러 송이의 꽃을 피우는데 동시에 피는 법이 없고
한 꽃대가 피고 진 후에야 다음 꽃대가 피는 장유유서(長幼有序)'의 예가 있으며,

4, 용(用); 어린잎은 나물로 무치고 뿌리는 김치를 담그며 꽃은 술이나 차로 먹을 수 있고,
죽은 민들레도 사람에게 쓰임이 있으니 버릴 것이 없어 그 쓰임이 유용하며.
5, 정(情); 꿀이 많고 향이 진해 멀리서 벌, 나비들을 끌어들이고 찾아온 벌,
나비에게는 꿀을 주어 보내며 빈손으로 박대하지 않고 주고받는 정이 많고,
6, 자(慈); 잎이나 줄기에 상처가 났을 때는 하얀 빛의 젖이 나와 상처를
감싸주니, 마치 자비로운 어머니 모유의 형상이니 사랑의 덕이 있으며,

7, 효(孝); 민들레는 흰머리를 검게 하고 늙은 부모를 젊게 하는 회춘
약재로 쓰이며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공경하는 효(孝)의 덕이 있고
8, 인(仁); 민들레의 즙이 종기를 낫게 하며 학질 등 열을 내리게 하고,
아픈 사람의 병을 돌보는 어짊이 있으며
9, 용(勇); 민들레는 씨앗이 되어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가 스스로 번식하고 꽃을 피우고
모험심과 자수성가 하니 개척의 용기가 덕이라니…
우리 모두 쓰임새가 많은 민들레처럼 살아가면 어떨까 싶네요.♥석암 曺憲燮♥
오랜만에 친구님 방에 들리네요
그동안 주인없는 방 찿아주셔서 고운 문안인사와
향기로운 글 올려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덥네요
앞으로 더운날씨가 계속될것으로 예상되오니 건강 잘 챙기시구
나날이 행복함으로 가득 채워가시길 바라겠습니다

ㅡ 친구님 사랑 합니다 ㅡ♡♡
안녕하세요?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하지요^^
올해도 반이 지나고 있네요
요즘 들어 비가 자주 내려 공기가
깨끗했는데 오후 들어 나쁨으로 나오네요
외출 할때는 어차피 마스크하지만
창문 열어 두었다고 집안에서 마스크 할수도 없고...
싱그런 나무잎들이 뿜어내는 산소 마시러
산에나 갈까봐요^^
밝은 햇살으로 찾아준 하루 가슴으로 품어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등으로 지면 짐이 되고
마음으로 안으면
사랑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