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동전 2018. 9. 15. 15:27

 

 

 

 

 

 

 

 

 

헌혈 ~

 

아주 쉽고도 어려운일~

나름대로 꾸준히 헌혈을 하고있지만.

지난번엔,당일날 손가락을

살짝칼에베었습니다.

나름~괜찮겠거니 하고

갔었는데,건강한사람은

작은상처지만.

아픈사람은

혹시모를 파상풍등이

치명적일수있다며~

보류~~

그후,

이런저런일로 좀체 날짜를

못잡다가 비로소~~실행~!

가끔씩 계속되는헌혈독려 문자에

늘~~

마음에 짐으로 남아있었는데

오늘,일시적으로

그 짐을 내려놓았습니다.

약간의 따끔함과 맛있는쥬스와

아파도 안되고

약물복용해도.

수술했어도.

국내,금지구역및 국외

여행을해도 안되는,

오직,집돌이로,건강해야만 하는~

헌혈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증서와 작은여행용셋트를

2개나 선물로받았습니다,

몸도,마음도 홀가분하고 컨디션

굿~~~입니다.😁

선행입니다
이제는
헌혈도 안 받아 준지도
오래 되었네요^^
그래도 건강하시기만 하다면 좋은일이지요~
늘.건강하십시요~~!
안녕하세요? 이해하고 사랑할때
안부전합니다,비 피해없습니까?
모처럼 햇볕,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동전님.1.
네~~
햇살고운 불금 입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5월 중순 땀이 흐르는 계절입니다.
집에서 움직이지 않고 가만있어도 덥고,
밖으로 나갈라치면 마스크는 더 덥습니다.
힘모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열매를 맺기 위해 수고하는 계절.
내 수고로움으로 풍성한 결실을 꿈꾸는 달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
오늘 즐거운 마음으로활기차게 보내시고
새롭고 싱그러운 일만 가득하시기 바라며
행복하세요 ...
네~~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