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7월 22일 1과 고장났을 때

댓글 0

이중언어수업/캄보디아어회화반(화,목)

2014. 7. 22.

15과 고장 났을 때

 

 


1. A: 미은/ 빤냐하 / 어이? (어와이)

 

 

가지고있다 have / 문제 /무슨what

 

 

무슨 문제가 있나요?

 

 


B: 코잇 / 하으이

 

 

  고장나다/ 완료형 이미 고장 난 상태

 

 

  / 쭈쭐

 

 

  Please / 고치다

 

 


        - / 도우 : 바꿔주세요 = 쏨프도우

 

 

도우 = 프도우 ; 바꾸다

 

 

- / 도우 / 트마이 : 새것으로 바꿔주세요.

 

 

- 도우 / 트마이 / 반떼?

 

 

  바꾸다/ new 새것 / 가능한가요?

 

 

= 앗 도우 트마이 반떼?

 

 

….   = 부정형

 

 

….   = can 할 수 있다.

 

 

…. 반떼? = 반떼? 가 의문형의 떼

 

 

멋 앗 …. 반 떼 = “ 가 부정형의 떼

 

 

따라서 이나, “이 앞에 오면 가 부정형이 되며 반떼가 의문형이 될 수 없다.

 

 

 

3. / / 바윽 /

 

 

 Not/ can / 열다= 켜다 / 부정형

 

 


① 먼 =

 

 

/ / 바윽 / 떼 도 의미상 맞지만, 발음이 쉬운 쪽으로 먼 / /바윽/ 떼 가 된다.

 

 

② 주어 + + 동사 + 목적어

 

 

= 주어 + + 동사 + 목적어 +

 

 

;  ~ 할 수 있다 .

 

 

③ 앗 & = 할 수 있다

 

 

쩨는 능력을 말 할 때 쓰인다.

 

 

크뇸 쩨 쯔리응 : 노래를 부를 수 있다.

 

 

ß>

 

 

크뇸 앗 쯔리응 : 노래를 할 수 있다이지만, 노래를 부르는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현 상황에서 노래를 할 수 있다. 라는 의미가 된다.

 

 

 

크뇸 쪠 쁘라으 쁘라 꼼쮸떠 니ㅎ : 컴퓨터를 활용, 사용할 수 있다.

 

 

ß>

 

 

크뇸 앗 쁘라으쁘라 꼼쮸떠 니ㅎ : 컴퓨터를 사용 할 수 있다. 능력이 아니라 이 또한 현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허락을 받아서 사용가능하다.

 

 

 

 

* / 미으/ 덤나으까/

 

 

Not /have / 진행,과정 / 부정형

 

 

* 부똥 니ㅎ / 미은 / 빤냐하

 

 

 Buttonthis/ have / problem

 

 

* 크와ㅎ / 끄르응 / 무오이

 

 

부족하다 / 부품 / 하나= 부품 하나가 부족하다.

 

 

Ex) 끄르응은 부품으로 쓰이지만,

 

 

끄르응 + 사못(바다) 와 함께 쓰이면, 해산물이란 뜻이 된다.

 

 

* 똠네악똠넝/ / 반떼

 

 

연결하다 / not / 가능하지 않다.  = 연결이 안 된다.  

 

 

Ex ) 따으 네약 미연 썽싸 똠네악똠넝 떼 ? = 연결이 되는, 썸타는 ㅎ 애인이 있어요?

 

 

 

4.껀라엥 / 니 ㅎ / / 하으이

 

 

Place / this / broken / 완료형

 

 

 : 휴대폰의어떤 부분이 부서졌다. 라는 의미이다. 껀라엥은 장소로 많이쓰이지만, 특정 부분을 가리킬 때에도 쓰인다.

 

 


5.미은/ 클런/ 층이음

 

 

가지다 / 냄새 /

 

 

층이음 = 탄냄새 / 층오이 = 맛있는 냄새 / 쓰오이 = 더러운냄새

 

 

* 미은 / 썸레엥 / 쩜라엑

 

 

가지다 / 소리 / 이상한

 

 

* 쪼압 / 싸오

 

 

문이 잠겼다. 자물쇠가 잠겼다.

 

 

-> 엇 미은 꼬운 싸오( 꼬운싸오 = 열쇠)

 

 

* 뇨아 = 떨리다 ( 마음이 떨리는 것이 아니라, 진동)

 

 

* 멀 엇 크은 뗴 = 보고있지만, 안보인다.

 

 

 

<실전회화>

 

 

* 머썰먼 = 어제 / 머썰 무이틍아이 몬 = 그제 /머썰 삐 틍아이 몬 = 엇그제

 

 

* 뽄따에 = 따에 = 그러나

 

 

* 쁘러하엘 찌어 = 쁘러하엘 = 아마도

 

 

* / 크뇸 / 쭈쭐/ 아오이

 

 

기다리다 / / 고치다 / 주다 = 기다려라내가 고쳐주겠다.

 

 

-> 짬은 잠시만이라고해석하는 것이 편하다.

사업자 정보 표시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 최진희 | 서울 관악구 신림동 1523 일성트루엘 501호 | 사업자 등록번호 : 119-86-72461 | TEL : 070-5017-3028 | Mail : asianhub@daum.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1234567890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