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초급반> 필리핀에 소포를 보내려고 해요. -1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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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직무교육/기초 한국어

2014. 7. 9.

오늘부터 초급반 수업을 맡게 된 한국어 선생님 임헌영입니다.

오늘은 우체국에서 소포를 보내는 과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어휘>

물건과 상자라는 어휘는 학생들이 잘 알고 있었지만 '소포'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잘 모르더군요.

발음 역시 '소'와 '수'를 잘 구별하지 못했습니다. 천천히 또박또박 발음하는 연습이 필요했습니다.

1. 저울 위에 올리다

2. 무게를 재다

3. 편지를 부치다

4. 우표를 붙이다

위와 같은 어절과 소포, 무게, 보통 우편, 특급 우편, 우체통, 집배원, 편지지, 엽서, 카드 등과 같은 어휘를 배웠습니다.

 

<문법>

*  앞으로 어떤 일을 할 생각이나 의도를 말할 때 ~(으)려고 하다 로 말합니다.

 받침이 있으면 ~(으)려고 하다   ex) 된장찌개를 먹으려고 하다. 또는 먹으려고 해요.

 받침이 없으면  ~려고 하다  ex) 이번 주말에 운도화를 사려고 하다. 또는 사려고 해요.

 

위와 같은 규칙을 배운 뒤에 여러가지 문장을 만들어 연습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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