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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균 2021. 6. 4. 21:20

하모연주-동무생각(hiss)-B.mp3
2.09MB

외로워 하지말자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건
외로움을 견디는것이다

강물도 세월없이 흘러내린다

가끔 하는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있는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내고향

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번씩은
마을로 내려온다.

내가 태어난곳 이곳이

외로워질 망정

외롭게 살다가 태어난곳으로

흙무덤 되버리자...

하모연주-동무생각(hiss)-B.mp3
2.09MB

반갑습니다
오렌만에 해가나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편안한 밤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안녕하세요?
♡환경의 날, 망종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