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안성균 2022. 1. 8. 03:03

새벽 2시.

막걸리 일병 잡빠뜨리고 한숨잤나보다.

하루는 또 시작되고 있는것이다.

 

부시시 일어나  커텐을열고

유등천을 처다보니

꽁꽁얼은 얼음사이로 오리들이 보인다.

아니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듯 나란히 움추려 있다.

한참이나 서서 오리들을 생각해 본다.

피장파장 너와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흘러 가련다.

 

 

생각하다보니 먼저 떠난 친구들이 생각이 난다.

마음도 찐하고 고향이 그립구나.

산길따라 농로길로 학교가던 어린시절.

십리길을 왕복하며 중간에 쉬는 곳이 있다.

장수리 외다리앞에 책보를 풀어던지고

제방에서  삐비를 뽑아 배를 채우고

강물따라 슬금슬금 해찰부리며 오던시절

그때가 좋았나보다.

 

 

 

 

구름위에

강물따라

내 몸도 떠간다.

 

나 어릴적 황새바위도 범바위도.

나와함께 떠나간다.

봄이오면 여름도오고

여름 지나면 가을도 찾아오는데

오지않는 사람은 무엇인고

인생 허무하게 추억묻혀놓고

떠나가는것 같다.

 

친구들아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우리 건강챙겨 코로나 이겨내고

훗날 반갑게 만나자구나..  20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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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 공감합니다.
멋진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푸르름이 짙어져 창밖 하늘을 가리고
이름 모를 새들의 지저귐도 아름다운 노래소리로 들리는
상쾌한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자고 나면 늘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생기시는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