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연구(권별)/마태복음

KoineBible 2018. 7. 24. 03:46

12 22~32예수와 바알세불  

            ( 3:20-30; 11:14-2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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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영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에게 왔다.

29사람이 먼저 힘 센 사람을 묶어 놓지 않고서, 어떻게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서 세간을 털어 갈 수 있느냐? 묶어 놓은 뒤에야, 그 집을 털어 갈 수 있다.

30나와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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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8

⊙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에게 왔다

그러나 교회는 죽어 썩어진 시체를 믿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예수는 속죄 사역 후 죽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육체가 부활하여 지금도 살아있다. 즉 예수의 십자가 사역은 메시아로서 첫 과제의 완성이었으며, 부활한 예수는 지난 2,000년 동안 교회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나머지 예언을 성취하시다가 훗날 재림하여 나머지를 완성할 것이다.

 

1:6에서 제자들은 주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나라를 되찾아 주실 때가 바로 지금입니까 ?"라며 질문을 한다. 메시아의 조건을 알고 있는 유대인으로서 당연한 질문이다.

이에 대한 예수의 답변은 아직은 이스라엘 12지파의 회복의 시기가 아니며 먼저 온세상에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였으며, 이 일에 예수께서 항상 함께 한다고 하였다. 이스라엘의 회복은 살아있는 메시아가 성취할 과제이나 그 때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다.

 

사도행전 1 7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때나 시기는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권한으로 정하신 것이니, 너희가 알 바가 아니다. 8 그러나 성령이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마침내 땅 끝에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마태복음 28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아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회복의 때는 사람이 결정할 것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의 권한이다. 메시아로서 예수의 12지파의 완전한 회복은 아직은 미래의 사건으로 여전히 살아계신 예수에 의하여 완성될 것이다. 교회는 예수가 메시아의 예언의 전반부를 죽음으로 성취한 것과 부활하여 살아계신 것을 알기에 나머지 과제도 성취할 것으로 믿을 수가 있는 것이다. 메시아 예수는 살아있으며 다시 온다.

 

사도행전 1 11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면서 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서 하늘로 올라가신 이 예수는, 하늘로 올라가시는 것을 너희가 본 그대로 오실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12 29

이절은 종종 오늘날의 예배에서 귀신을 쫓아내는 행위를 지지하는 것으로 사용된다. 그러나 문맥상 이것은 교회 공동체가 행하는 귀신축출에 대한 약속이 아니다.

 

12 30

⊙ 나와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요

바리새인들처럼  대적하는 사람뿐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무관심하거나 응답하지 않는 모든 사람도 하나님을 반대하는 것이다. 

 

데살로니가 후서 1 8 불꽃에 싸여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을 처벌하실 때에 일어날 것입니다.

-만남의 길목에서-

음악이 아름다울 지라도
자연의 소리만 못 합니다

아무리 좋은 아름다운 글 이라도
따뜻한 관심의 살아있는 가슴만 못합니다

술 한잔의 농렬함 보다는 은은한 향기의 차한잔이
갈증을 풀어 주지만

무색 무향의 물이 우리 에겐 꼭 필요 하듯
인생은 평범 속에
평안과 안식이 있읍니다

만남의 길목 에서 우리는 항상
음악 보다 글 보다 따뜻한 한 마디 관심

있는듯 없는 듯 하지만 서로에게 중요한
물 같은 인연 으로

항상 서로 지켜 보아주는 고운 눈빚 하나로
비록 만나지 못할 공중에 인연 이지만

항상서로를 축복 하는
아름다운 만남의 시간 이고 싶읍니다.

-lana-lee-바람꽃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 ))※
▶⊙◀※ ▼ ))
 ▲  ▶◎◀
(( ※(( ▲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지키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늘 다정한 블 님~
할렐루야~

언제나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다녀가시는
소중한 벗님의 고운 발자취따라 즐겁게 찾아와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화요일인 오늘도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를 바라며...♡♡
안녕하십니까~~...
전국이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됩니다..
비라도 한줄기 내려 주었으면 좋을텐데...
우리 인간의 능력 밖이라 견뎌야 겠지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십시오~~...^^
한증막 같은 더위입니다.
그래도 한 여흘만 지나면
더위가 한 풀 꺾이겠지요.
즐거운 휴일 오후 되셨음 합니다.
우연한 행복과 즐거움은 살면서 만나지 않은 답이다.

만약 꼭 정해진 답만 있다면 우리는 지쳐 버릴지도 모른다.

뜻하지 않은 답이 숨어 있기에 우린 살만하다.

-김정래-

8월 15일 광복절 공휴일인 오늘 하루 또한 행복하십시오.
안녕하세요.

블로거이웃님

추석연휴가 어느덧 끝자락만 남았습니다.

남은 추석연휴동안에도 즐겁게 지내십시오.

그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오늘 나들이하기 참 좋은 날씨였습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천고마비의 가을! 멋지게 보내십시오.
봄은 처녀,
여름은 어머니,
가을은 미망인,
겨울은 계모,
일년 사계절을 여인에 비유한
폴란드의 명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님들!
이렇듯,
처녀처럼 부드러운 아름다운 봄날이 이어지는 데...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전 수술부위에 염증이 생겨 제 입원을 하여 좀 고생을 했답니다.
제 삶도
집안 꼴도 말이 아닌 2019년도의 봄날이 제겐 겨울의 계모와 같습니다.
오랫만에 님들의 방 방문해봅니다.
잘 감상해보며 무고하심에 미소지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