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베이글

creamy 2010. 5. 11. 17:00











 

어느 날 마트에서 사다 먹은 '크로와상'이란 이름을 단 베이글.


 

일단 모양은 크로와상처럼 줄이 있고
맛은 베이글과 크로와상의 중간 어디쯤 ...

 

베이글이라고 하기엔 상당히 폭신한 맛이었다.


 

 

 


 

 

 

 

 

 

 


크로와상 만큼은 아니지만 폭신했어요.

토스트를 하고 나면 더욱더 ..

 

일단 , 베이글의 생명은 쫄깃함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강력분을 많이 사용해 주시면 되구요...

 

주로 일반 베이글을 만드는 편이지만

가끔씩은 새로운 모양이나 배합으로 변화를 주기도 합니다.

 

매번 똑같은 것만 만들면 싫증 나거든요 ^^ 



오`~신기해요..
갓 구웠을때의 그 내음..
넘 좋지요?
오븐 속에서 부풀어 오른 통통한 모습이 감격이죠 ^^*
크로와상이라고 해서 버터가 들어 간 줄 알았습니다~
멋진 선이 생겼군요~
따라할 것이 넘 많아집니다^^
모양만 크로와상 ^^*
아~~맛있겠어요~
모양이 넘 이쁘게 잘 나왔네요~~^^
파는 것보다 쬐끔 더 예쁘게 나왔어요 ^^*
제가 방순이인데...^^*
지금도 빠에 커피를..
그런데 만들줄 몰라서요.
아니다 귀찮아서 사먹는데
여기 글을 보니 한번 시도를 해 볼까?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아닌데요!! 파는것 보다 더 많이 이쁘게 나왔는데요^^
감사합니다 ㅎㅎ
첨 들어 보고~ 첨 봤어요~~우와 놀라워요!
저희 동네 딱 한 곳에 크로와상 베이글을 팔아요.
그거 먹어보고 비슷하게 만들어 본 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