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한끼식사

creamy 2010. 5. 14. 05:52






더운 날 먹고 싶은 콩국수.


그런데 막상 콩이 없다거나

콩을 불리는등  많은 시간을 들여 먹긴 싫을 때 딱인

초간단 버젼  콩국수.


일단 콩은 안들어가는 대신 두부와 우유 그리고 제가 즐겨먹는 견과류가 들어 갑니다.


방법도 드르르 갈아주기만 하면 국수를 말아 먹을 국물준비가 끝난다는 것이죠.


간단한 것에 비해 영양가는 넘치도록 많다죠 ^^*




 





                 콩물을 냉장고에 넣었다가 드실 때는 얼음도 동동 띄워서

아주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오늘 한 번 해보시는 건 ??







두부와 우유로 해도 구수하고 맛나겠군요
잘 먹고 갑니다
편하고 맛있어요.
콩대신 두부와 우유로...오..기발한 생각이예요!!@@
두부에도 우유에도 콩 못지않은 영양소가 듬뿍 ~~
콩물..좋아하는데..
이렇게 만들어봐야겠어요..^^
간단하니...만들어서 그냥 마시기도 하고.ㅋ 국수도 말아먹고.ㅋ
'그냥 마시기도 한다'에 한 표 !!
그렇군요~
그냥 콩국보다 더 고소하고 영양도 많구요~^^
여름에 잘 이용할께요^^*
더운 여름에 덜 움직이고 영양은 쑤욱 ~
정말 몰랏어여 ..이렇게도 만들어 먹을수있다는 사실을 말에요 ㅎㅎㅎ
나중에 활용해볼께요 ^^
이제 아셨으니 정말 다행이죠 ^^*
친구들끼리... 장난 삶아 하는 맗이 있습니다.
"졌다!!!"

우와... 콩국수... 많이 번거로운데.. 두유를 이용하여서도 가능 하다니.... 놀라겠습니다.
오늘은 여름음식을 많이 보고 가시네요 (^^)*

" 이겼다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