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해 보아요 (DIY)/요리,생활용품(DIY)

creamy 2013. 3. 17. 10:15

 




















제가 어릴 적엔 완전 황토색깔의 물 뿌려 주물러서 햇볕에 말리는 그런 찰흙만 있었는데 

요즘은 실온에 그냥 두면 마르는 찰흙도 있고

오늘 사용한 것처럼 실온에서는 굳지 않고 오븐에 넣어 구우면 마르는 찰흙(oven baked clay)도 있더라구요.


가끔 이것저것 만들기 때문에 집에 있던 찰흙이라 사용해 봤어요.

얇게 밀어 구우면 완전 종이처럼 가벼워지는 찰흙인데

오늘은 두툼하게 만들었더니 좀 묵직하니 세워 놓기 딱 좋습니다.



찰흙을 이용해서 

쿠키틀로 모양을 찍어내고

손으로 그림을 그리니

엄마가 만들어준 우리 아이만의 사진홀더가 탄생했네요.






















아이 사진을 꽂는 홀더니 만큼 이렇게 깜찍한 모양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이 외에도 적당한 돌이나 병 주둥이에 와이어만 감아서 올려도 되고요....

유리 액자에 넣는 분위기와는 또 다른 이색적인 분위기가 납니다.


아이방에 장식해주면 멋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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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귀엽다 ㅋㅋ
감사합니다. 좀 귀여워요 (~)
넘 귀엽게 만드셨네요~~
홀더로 딱 좋아요~
차에 장식해도 좋을 듯 하고요..
아래 스티커 붙이면 차에 장식으로 놓아도 괜찮을 듯 싶어요 (^^)*
이렇게 하면 또다른 활용이 시작되는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찰흙이 손에 잘 묻지도 않아 깔끔하니 좋더라구요 (^^)*
주말내내 지독한 감기몸살로~~
이제야 답방을~
행복한 일주일되세요~^^
요즘 감기가 유행인가보네요. (앗) (!)(!) 마스크 써야지 (ㅋ)(ㅋ)
소소한 아이템으로 아주 제격입니다 ^^
맞네요. 소소한 ...
아드님
엄마의 뛰어난 솜씨로 더 멋져 보여요.
영원히 간직할 아이템은 아니지만 ...(^^)*
강원도로 바람쐬러 가 있어서 못 봤네요..
솜씨좋으신 크래미님 뚝딱 이쁜 사진꽂이 만들어 놓으셨네요..
지점토 관련 개통은 자격증도 있어 오래전에 참 많이 만들었네요
지금은 나이들어 하기 싫은 1인, 아이가 있었다면 저도 그래 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는 데요~~
작품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죠, 솜씨 살짜기 엿보고 갑니다.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
사진꽂이가 귀엽고 이쁘네요..
엄마의 솜씨로 아이 사진 이쁘게 걸어 두고
두고 두고 볼수 있어 좋은 아이템입니다.
솜씨 살짝 엿보고 갑니다.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
귀여운 아이 사진엔 딱인데
아이가 커버리면 쳐다도 안봅니다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너무예뻐서꼭만들어봐야겠어요^^
그런데오븐에는얼마나구워야하나요^^?
찰흙마다 조금씩 다른데
뒤에 설명서 부분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정말 솜씨가 좋으신 creamy님!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겠어요. ^^
음....요리사님네 가족분들은 매일매일이 기쁨의 날이겠죠 (ㅎㅎ)
대박입니다요..어찌 저리 할 생각을 다하시고.....
어린이들이 아주 좋아할듯합니다....^^
아이들은 역시나 귀여운 걸 좋아해야 아이다운게 아닌가 싶어요.
애어른이란 말은 왠지 듣기가 별로더라구요 -.-
작지만 큰 만족~~
제 사진은 어렵겠네요 얼굴이 무겁다 보니 사진도 무거워서 ㅎㅎ
방법은 있죠. 아랫부분을 토끼가 아닌 돌멩이로 칭칭 묶어주면 3=3=3=3=
너무 귀여워욧 >.<
맥 카페 컵도 넘 앙증 맞던데요 (ㅎㅎ)
요런 재미도 멋질것 같네요. 그냥 봄처럼 화사한 사진홀더.

행복한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봄을 만끽하면
오늘의 세상은 다 내것이 아닐까요?
소소한 행복이 절실히 필요한 봄이기를
간구해봅니다.
아직은 먼 봄이오길 바라면서 ...(^^)*
ㅎㅎㅎ
너무 앙증맞는데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당근이죠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아.......
이런 방법으로 사진꽂이를 완성하는군요..
정말 앙증 스럽네요..
전 사진대신으로 명함을..^^
음...명함이 아주 앙증맞게 나왔나 봅니다 -.-
세상에 하나 뿐인 엄마표 사진 홀더~
정말 귀여워요~~
그런데 홀더 보다 더 귀여운 건~! 사진 속의 아드님~~ ^^
정말 더 크지 말았어야했는데 (ㅋ)(ㅋ)
이젠 아기가 아닌가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