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간식

creamy 2013. 1. 9. 09:30
이전 댓글 더보기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보기만 해도 맛이 느껴집니다...바삭........ㅎ완전 강추 입니다.배워갑니다.^^
한 번 해보세요. 제겐 괜찮은 편이었는데 ...
흰자가 이 요리의 비밀?
ㅎ,ㅎ
감자전 늘 눅눅했었는데...
과자처럼 만들어 봐야 겠네요.
갈아 만든 감자전 아니었어요? ㅎㅎ

아무래도 조금이지만 흰자를 넣으니 기분상으로도 바삭한 것 같은...
시장에서 튀김 파는곳에요... 야채튀김 있는데요... 거기에 감자들어간 야채튀김하고 별 다를거 없는거 같아요... 맛도 비슷비슷~
튀김은 많이 팔리고 있나요 (?) (ㅋ)(ㅋ)

튀김옷은 눈에 보일 정도로 반죽이 묻게 되지만
이건 있는듯 없는듯 살짝 발라주는 정도라서 튀김옷과는 좀 다르긴 합니다.

바삭고소한 감자전 맛나죠.
갈아 만든 감자전과는 또 다른 매력있는 맛이죠 ^^*
감자를 채칼에쳐서 얇게체치고 계란흰자와 전분넣어서
감자전을 부친 감자전은 정말 생소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오늘 레시피 감사합니다~~바삭한 감자전~~맛나겠어요~~
거기에 청양고추도 필수에요. 없는 것과 있는 것의 맛 차이가 확 납니다 ^^*
근래에도 해먹었었는데여 ..
식감이 진정 훌륭해서 참 좋습니다 .. ^^
이렇게 해드셨다구요 ? ㅎㅎ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지만 바람보다 가벼운 사람
돌보다 무거운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바람보다 무거게 돌보다 더 가볍게 아름다운
길로 살다가고 싶은 욕망으로 오늘하루도 사랑을 드립니다.
많은 행복과 건강한 삶이 모두에게 배달되기를 바랍니다.
매서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즐거운 시간 되세요.
-불변의흙-
정말 맛있겠습니다..저도 성공할 수 있겠죠?
뭐...무슨일에든 꼭 예외는 있으니까 라고 말하면 안되겠죠 3=3=3=
외국호텔에서 달걀요리 할때 스크램블이나 오믈렛은
저렇게 다 풀어져 나온 팩을 쓰더라구요..
흰자도 따로 있구나~~
껍질 깨뜨리는 시간이 만만치 않아서 ?? ^^*
노릇노릇익을때
피자를 살짝 올려서 먹어도 맛있을꺼같아요..
아이들 간식거리..
주말에는 이걸로 결정했습니다..
작년에 농사지은 감자가 몇알 남았거든요
어머나 !! 다음엔 꼭 그렇게 해볼게요.
그런데 언제 또 농사까지 지으셨담 ㅎㅎ
입이 심심하던 참인데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맛있게 만드셨군요.
역시나 저녁식사전이군요 ㅋㅋ
흰자...주로 베이킹 할때만 쓰는 줄 알았는데
감자전에도 이렇게 쓰이네요.
정말 바삭해보여요.^^
실험하는 사람에게는 이것저것 모두 실험대상 ㅎㅎ
아주 바싹한 소리가 들리나요?
입안에서 고소함으로 부서져 갑니다
덕분에 참 맛을 느끼는 시간이군요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귀를 막아야합니다 ㅋㅋ
아삭 아삭 고소한 전 넘 맛나게 부치셨어요.
색감도 넘 이쁘고요....ㅎ
저도 주말에 만들어 먹어야겠네요.....ㅎ
간단하니까 평일에도 가능해요 ㅎㅎ
흰자를 저렇게 분리해서도 판매하는 모양이네요.
저런걸 사서하면 너무 편리하겠어요.
감자를 채쳐서 구워먹은지 너무 오래 되었네요.
오늘 점심에는 한 번 상에 올려볼까 싶네요.
감자를 갈아넣는 방법도 있는데
맛이 쫀득하게 바뀌는 것 같아요 ^^*
색깔도 노릿노릿..과자처럼 바삭바삭..!
너무 맛있어 보이는 감자채전이예요..^^
전분과 흰자를 잘 배합해서 만들어야겠어요.
배경음악도 잔잔하니 듣기 좋네요..
잠시 감상하고 갑니다.
살짝 묻히는 정도만 하시면 되고요.
반죽처럼 많이 안 넣으시면 되네요 ^^*
예, 확실히 아주 맛있는 식사 한 번
밀가루는 거의 들어 가지 않고 정말 맛있겠네요~~
흠냐.. 요즘은 집에서 밥 먹는 횟수가 늘어나서 자꾸만 요리 책자를 들여다 보게 되어요
살이 드륵 드륵 늘어 나고 있네요, ㅎㅎ
오늘도 힘나게 보내세요 ^^
감자전마저도 이렇게 예쁘게 굽는군요.
정말 크리미님의 음식솜씨는 대단하네요.
요리책 한 권 내어보시는게 어때요?
이 아까운 솜씨를....많은 분들이 공유할 수 있게요~^^
지금 공유하고 있는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