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케이크,머핀

creamy 2013. 4. 10. 09:00

 
















콩의 영양이 그대로 녹아 있는 두부.

이 몸에 좋은 두부가 감칠맛이 없다는 이유로 아이들이 꺼려하는 식재료중 으뜸이 아닐까 싶네요.


해서 엄마들이 머리를 짜내어 이런저런 색다른 요리로 변형시켜 

아이들을 유혹하고 계실테구요.


저도 그동안 여러 가지 두부처럼 안 보이는 두부요리를 만들어 봤었죠.


두부 버거, 두부 볼, 두부 떡 ...등등 


오늘은 두부 머핀입니다.


이번 맛 역시 두부의 맛은 전혀 없고 사실 두부가 특별한 맛을 내는 건 아니니 그럴지도 모르지만...

촉촉하고 보드러운 그런 맛을 유지해주는 일등 공신이었어요.


더불어 단맛을 내주는 바나나도 들어가서 설탕량을 줄여도 먹을 만한 머핀이 탄생했답니다.












머핀은 뜨거울 때보다 식은 다음 먹는 게 훨 맛이 좋죠.







머핀이라 별다른 장식이 필요없지만 해보자면 ...















속을 보자면....

포슬포슬 다른 머핀과 다를 바 없어요.


우유나 물 대신 두부가 들어가서 촉촉한 맛도 그대로이고

두부의 맛은 전혀 없습니다.


말을 안하면 왠 두부?? 그럴 거에요. 므흣











두부 먹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권하는 두부 바나나 머핀 .

만들기도 쉽잖아요.



엄마들이여

아이에게 한 개씩 만들어주시라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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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실포실 맛있어 보여요.
앙~하고 깨물고 싶은충동이...왜이리 땡기는지..먹고자파..ㅠㅠ
따라할 수도 없고...촉촉하니 넘 맛있겠어요~
맛있게 보이는 머핀입니다....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정말 예술이네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솟대가 살포시 내려앉은 머핀
저건 두고 봐야할 것 같아요.
우리 강군이는 두부를 안먹어요 ㅠㅠ
엄마가 실력이 좋으면 이렇게도 먹일수 있군요 흑흑
아웅....
바나나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두부때문에 한번 맛보고 싶은... ^^
위에 크림하고 바나나는 장식인가요?
아님 크리미님이 만든거예요?
언제나 감탄하지만 이번 머핀도 데코가 예사스럽지 않습니다. ^^
두부 바나나 머핀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애기들 먹이면 건강에도 참 좋을듯싶네요...^^
우리애들은 두부를 잘먹긴 하지만(~) 두부머핀이 맛나보여서 일부러 라도 만들어 봐야 할거 같네요(~)(~)
아이들이 쉽게 유혹에 넘어 가서 맛있게 쪽쪽 빨면서 먹을 것 같군요.
이정도면 아이들
완전 달려들것 같은데요~ㅎㅎㅎ
행복한 시간되세요~^^
모처럼 서울은 햇살이 쨍쨍 났어요.
크리미님 이 맛난 빵 가방에 가득 담아 나들이 갈까봐요.~ㅎㅎ.
우리 크리미님 가족들과 함깨 행복한 휴일 보내셔요~~~
비밀댓글입니다
부드러워서 애들도 너무 좋아할듯합니다.....^^
산 "
눈앞에서 맑게 보이는 푸른산
위에 머리 내민산
타고 있는



산은 겹겹니
끝없이 펼쳐지고

아련히 푸른산
산너머에 희 구름 이고
끝없는 하늘에 맞다아 있네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빔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감사드려요.
멋진요리 보고 싶네요. ^^
정말 맛있어 보여요(^^) 제 블로그에도 댓글 마니마니 달아주세요(~)(~)
두부맛이 느껴지지 않는다니 신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