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간식

creamy 2013. 7. 1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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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비오는날 먹으면 딱일꺼같네요 !
오늘 딱 맞게 비가 내리네요 (^^)*
완전 맛있겠네요~~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애요~~

혹시 채칼 정보좀 얻을수있을까요??
얇게 넓게 되는게 조금 특이해보여서요..
안그래도 채칼을 구매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님의 블로그를 보니 더 생각나네요~~
일반 채칼인데 얇게 슬라이스해서 다시 칼로 채를 썬 거에요.
채칼로 다 한게 아니라 ...
너무 맛있어 봬요. 당장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요즘 옥수수를 달고 있는데... 요 감자의 바삭거림도 눈독 들이게 되는데요?
전 그러고보니 옥수수를 패쓰하고 안 먹어봤네요 -.-
감자요리의 진수를 맛보는 기분입니다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간만에 포스팅했더니 과찬의 말씀을 하시구요 (^^)*
저도 감자채 전 부치려고 썰어서 물에 담궈놨는데,,,ㅎ 치즈만 있으면 만들어보고 싶어요~^^
슬라이스 치즈라도 뚝뚝 찢어서 올려보세요 (~) (^^)*
왕짱 맛나겠어요
감자피자랑비슷~~~
워낙감자를 좋아해서 감자두박스있으니
따라하기 해볼겁니다~~^^
피자소스 뿌리고 이런 저런 재료 더 추가하면 피자 맞네요 (^^)*
바싹한게 완전 내스타일인데요..ㅎㅎ
저거 바삭소리가 날거같아요
가장자리 먹을 땐 부서짐을 조심 (ㅎㅎ)
다시봐도 참 맛나보이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모니터 뚫어져라 자꾸 보아 주세요 (ㅋ)(ㅋ)
고소하니 넘 먹음직스럽네요
저도 하나 맛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솔향기님의 요리도 언제나 구수함과 고소함이 살아있어요 (^^)*
재료가 대박 .. ^^
맛 과 영양을 동시에 사로잡으신 듯여 .. 크리미님 .. ^^
별다른 재료없어도 맛이 나온다고나 할까요 ....(ㅎㅎ)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피자가 울고 갈 것 같아요~
솔나리 잘 지내고 있어요^^
솔나리님이 잘 지내신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부산에도 비가 많이 내리고 있겠죠 (?)
바삭바삭하니 구수한냄새가
여기까지 전해지는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비오는날 딱! 생각나는 음식이네요 ㅎㅎ
구수하고 바삭하고 (^^)*
감자채 마늘 치즈전
아주 훌륭한 음식입니다....
멋져요~~~
요즘 마늘 넣은 요리를 많이 하는편인데
그중 하나에요 (^^)*
아휴~~ 어디서 고소한 향기가 코를 찌를듯이 나던지요.
고소하고 바삭거리는 감자채치즈전 비오는 날에 안주로도
좋구 간식으로도 딱 좋은 요리입니다.
맛나는 요리에요~~~
비가 주룩주룩 내릴 때 전통적인 부침개 말고
이런 퓨전식 부침개를 드셔보아요 (ㅎㅎ)

햐~
요거 군침 도는데요~
감자가 많으니 도전해볼까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일년 내내 푸짐해서 좋은 감자.
은근 무시할 재료가 아니더라구요 (^^)*
우와 이게 뭐에요!? 완전 짱 신기해요!!
정말 (?)(?) (ㅋ)(ㅋ)

감자채에 살짝 치즈 올린 것인데요 (^^)*
진정한 코리안 퓨전 음식인데요...^^
건강하세요~!
그런가요 (?)(?) (ㅎㅎ)
건강할 때 모르던 그부분을 아프고 나서야 알게 되는 건 ...
와 맛나겠어요.... ^^
감자는 뭘해서 먹어도 맛난데

더 더 맛나게 생겼어요... ^^
집에 자주 계시니 아이를 위한 요리도 많이 하시겠어요 (^^)*
독일식 같기도 하고 우리식 같기도 하고..
맥주안주로도 참 좋겠습니다.
아주 많이 먹게 될 듯++
전 감자만 채썰어서 만드는데...
요런 방법이 있었네요~~
치즈에 마늘까지~~정말 색다른 맛일 것 같아요~
또 하나 배웠네요~~넘 배울게 많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