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사이드

creamy 2013. 7. 2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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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맛있게 먹는 새로운 방법.

납작감자 은은한 매콤함이 매력일것 같습니다.
얇아서 더 고소하니
아마 감자를 먹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
오 납작감자 아이디어 좋습니다.
즐거운 휴일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필드림님의 알감자 요리도 잘 보았습니다. 더불어 고구마도 (^^)*
아! 이거 좋아요!!!
만취를 부르는 새로운 감자 레시피++
만취를 부르면 안되고 ...(ㅋ)(ㅋ)

하..너무 멋진 감자요리..저도 집에 지금 싹틔우고 있는 감자 있어용. ㅠㅠ
감자싹이 자라서 꽃도 피우지만
꽃보다는 감자를 먹어야 ...(ㅎㅎ)
삶은 감자만 먹어 왔는데.. 한번 응응해 봐야 겠어요~
아니 어케 삶은 감자만 드셨세요 (?)(?) (ㅎㅎ)

감자요리는 정말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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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니 엊그제 보라감자가 싹났다고 얼른 찌시던에..ㅎ
이렇게 함 해드려봐야 하나요~~ㅎ
보라 감자는 흔한 것도 아닌데 그냥 쪄먹기도 아까워요 (ㅜㅜ)
반찬이나 술안주로 짱이네요
역시 한국인의 입맛에 매콤이 (짱)이죠 (ㅎㅎ)
눌러 놓은니...색다른 느낌인데요...^^
건강하세요~!
찌그러진 모양이 망쳐진 것 같아도 그게 아니랍니다 (^^)*
여름철 휴가가면서 먹게 되는 구운감자~~
집에서 납작하게 간식겸 술안주로 먹을수 있겠네요,,,ㅎ
모닥불에 구워먹는 감자나 고구마에 비하지는 못하겠죠 (^^)*
감자라고 하시니 감자인줄 알겠습니다....
너무 깔끔하니 좋습니다....^^
저건...감자 맞아요 ...(ㅋ)(ㅋ)

어제 보라색 알감자 오븐에 구워 조림 만들어서 먹었더니
맛나던 걸요. 감자에서 향이 느껴져요...
요즘 제철 감자요리가 넘 맛있지요~~
한국은 보라색 감자가 이젠 흔해졌나봐요(?)
얼마전까지도 상당히 특색있는 아이템이었는데 (^^)*
특별한 감자요리~
맛있게 보고 갑니다.^^
이제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겠지요.
우럭탕을 먹고나면 그 정도 더위쯤은 거뜬하게 (^^)*
이렇게 기술적으로 찌그러뜨리기도 정말 힘들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어머나 (ㅎㅎ)

큰 접시로 누르니 아주 거뜬하게 잘 되더라구요 (^^)*
술과의 궁합이 참 좋겠습니다 ...
무척이나 매력적이겠어여 .... ^^
아무래도 매콤한 것이 술을 더 땡기게 만들죠 (ㅎㅎ)
오늘 하루도 기쁨의 시간들 되셨지요
가족과 함깨웃는 고운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네. 하루는 무사히 지나가고
다시 날이 밝았어요 ^^*
아침부터 이거보니까 배고푸네용 ㅋㅋㅋㅋ
그러니까 8월 첫날의 아침은 드셨는지요 (?) (ㅎㅎ)
맥주안주로 너무 좋은데요~~
이따 밤에 만들어 봐야 겠어요..
고추도 있고 로즈마리가 없는데, 바발질이 있으니 괜찬겠죠~~
예쁜요리 잘 배워갑니다. ^^
로즈마리는 구울 때 넣어주면 좋고
바질은 완성된 후에 올리면 좋을 것 같네요.
포스팅잘보고갑니다 친추했는데 센스있는 방문아시죠?^^
안주라는 말에 눈이 번쩍 뜨입니다~~~ 로즈마리향좀 맡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