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사이드

creamy 2013. 11. 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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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레시피대로 오늘 당장 해볼래요!
캐나다 무'는 엄청 크겠지요..?
캐나다산 무는 따로 없고요
중국산 무를 마트에서 파는데 맛없어서 안사먹어요.
대신 한국마트에 있는 한국직송 무나 캘리포니아에서 재배한 한국품종 무를 먹어요.

확실히 맛 차이가 있고 낱개는 넘 비싸고 박스로 사면 값이 내려가니
날 잡아서 박스로 사다 놓고 지지고 볶고 김치하고 (^^)*
저도 한번 따라해보아야겠는데요~?
잘보고갑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수고하신 정보에 (즐)감하고 갑니다 (짱)
가을정취 물씬풍기는 아름다운 계절 만추의 낭만을 만끽해 보세요 (아싸)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파이팅)
가을이 아니라 벌써 겨울인데요 -.-

감기 조심하시고요 (^^)*
어렸을적에 참 많이 먹었습니다
그때 "무시 왁다지" ? 라고 불렀던거 같아요
일본말인가~~~~?
겨울엔 별미지요
주인장님의 말씀처럼 멸치를 골라먹는 재미 쏠쏠하지요
점심전인데 시장기가 확~~~
잘 보고 갑니다
무시 왁다지라고요 (?)(?) 전 처음 듣는 말이지만 아마도 맞을 것 같은 기분이 (ㅎㅎ)
얼큰하구 구수하니 맛날것 같은데요~~~
비오늘날 반찬으로 딱 일것 같아요~~~
구수하고 소박하고 맛있고 (ㅎㅎ)
갈치나 고등어의 자리를 멸치가 뺏었네요? ㅎㅎ
짭쪼롬 달콤한 가을무가 밥도둑이죠..
멸치도 대우받길 바란다구요 (ㅎㅎ)
어릴시절 많이 먹었던 무조림..
지금도 무지 좋아합니다.
침이 꿀꺽!!ㅎ
그게 돌아가는 것 같아요.
어릴 적 엄마가 해주시던 소박한 반찬들이 먹고 싶어지는 건 ...
무에 간이 배어 참 맛갈스럽게 조려졌어요,
이밤에 군침이 도는 것이....어쩐데요......솜씨 좋은신
creamy님의 손맛이 배였으니 맛이야 밥도둑임이 틀림엄어요~
(ㅎㅎ) 제법 맛이 괜찮아요 (^^)*
넘 맛 있을것 같습니다
무우나 멸치 다 몸에 좋은재료라서요?
감사드립니다
몸에도 좋지만 가격도 그렇고 쉽게 구할 수도 있어 좋아요 (^^)*
밥반찬으로 정말 최고네요!
왕창 만드는 것보다 자주 만들어서 드세요.
며칠 지나면 아무리 맛있는 반찬도 맛없어지더라구요 .
오늘 저녁반찬으로 만들었어요!
잔멸치가 떨어져서 국멸치를 다듬었지요.
심플하고 참 좋은 레시피, 땡큐예요~++
국멸치면 어떤가요. 멸치는 멸치(^^)*
정말 밥 한공기 먹고싶네요...^^
두 공기도 상관은 없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남은거 데워 먹으면 무 맛이 더 좋죠..
밥 도둑이 따로 없네요~~
요새 다이어트는 안드로메다로.. 밥한공기씩 무조건 먹고 있으니
이런거 있으면 금새 뚝딱~
예전에 깻잎하고 멸치를 비슷하게 요리해서 먹었는데
무우로도 할 수 있군요.
맛있어 보입니다. 밥은 좀 많이 먹을 것 같지만...ㅎㅎ
방문하고 갑니다
방문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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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