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한끼식사

creamy 2013. 11. 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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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맛있겠다 집에서 혼자 해먹을 용기가 안나요 ............요리꽝
맛난 식당을 찾아가는 것도 나쁘진 않죠.
집에서 해 먹을 시간이나 기타 여러조건들이 받쳐주질 않는다면요 (^^)*
얼큰한 육계장 국물이 넘 뜨거워 입천장이 까진
적이 한두번이 아닌걸요. 아주 예전에요....ㅎㅎ....
오우~ 이 가을에 육계장 너무 좋아요.
그래도 역시 뜨거워야 제맛인 육계장입니다.~
뚝배기에 담아 주면 꼭 데이는 사람 우리집에 있어요 (ㅋ)(ㅋ)
그리고보면 입천장이 그동안 얼마나 많이
뜨거운 거 먹다가 데였는지 몰라요....ㅎㅎ...
괭장히 입천장이 두꺼운가봐요,
그래도 병원 갔다는 얘기는 못들었어요.ㅎㅎ.
creamy님 오늘은 서울도 추워졌어요.
내일아침엔 드뎌 초겨울로 영하1도래요.
맛난 거 많이 해드시고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뜨끈뜨근한 육개장을 좋아한다면 386세대라고 하던데..

386세대라면 어때요^^*

맛있고 따뜻한 육개장을 먹을수 있다면 원시인이라도 되고 싶습니다.
아마도 원시인은 이렇게 재료 많이 들어간 건 안 먹을지도 ...(ㅎㅎ)
추워지니 꼭 해먹어야할것 같아요,,,ㅎㅎ 만들기 쉽게 알려주셔서 감솨~^^
생각보다 쉽죠 (~)
아내와 함께 육개장을 좋아하다보니 우스꽝스럽게도
장례식장에서도 몇그릇 먹어야하니 이곳의 육개장을보니
눈이 확 뜨입니다.
정말 좋아하시는 요리인가 보네요.
겨울이 다가오니 여러번 드세요.(^^)*
임천장이 데어도 먹음직한 육개장입니다^^
지금 딱입니다~~
일단 이런 류의 음식은 뜨겁게 먹어야 제맛이죠 (~)
이른세벽 바람소리에 께어나 인터넷 신문을 쭈욱 읽어보고
블방의 친구들의 작품을 대하기 위하여 정색을 하며 자세를
다시 잡고 이렇게 머물다 갑니다.
차가워진 일요일 아침에 감기조심 하시고 고운 추억 가득한
시간으로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
정다운 벗(~)님(~)(^^).(^^) 오늘도 태양은 지고 밤이 되었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건강에 신경을 쓰셔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Ƹ̵̡Ӝ̵̨̄Ʒ.´″"`°✿✿♧✿✿
健强하시고, (즐)거운 11월이 되십시오(~)(~)(!)
행복하세요(~)(^^).(^^)

2013. 11. 10. 일요일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방문 감사해요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날이 쌀쌀해지니 뜨끈한 육개장한그릇 먹고싶어지네요~ㅎㅎ
요즘 계속 뜨끈한 국물요리만 해먹어요.
날이 다시 추워져서요 (^^)*
비밀댓글입니다
전문점 보다 더 맛있어 보여요~^^*
항상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울은 많이 춥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쌀쌀한 바람에 흩날리는
오색 낙엽이 겨울을 제촉합니다
길가 가득 구르는 낙엽이
깊어가는 계절을 깨닫게 하는군요
겨울 같은 차가운 날씨입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오늘도
희망과 행복으로 알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요렇게 끓인 육개장은 맛이 제대로 일듯 합니다..
구수하니 진한...
그래서 더 맛난..
오늘은 이쁜케익이..없넹...ㅎ
특별요리...눈으로만 먹을께요...ㅎ
창밖에 부는 바랍은
이제 겨울 바람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세요^^
즐감 하고 갑니다~♡♡
아하~~
정말 육개장 먹을때
입천장 자주 데기도 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