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빵

creamy 2014. 4. 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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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모기만해도 입맛이 땡깁니다..
정말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겠어요.. ^^
꽃빵 자체는 담백한데
앙금 덕분에 달달하네요(^^)*
여기는 좀 있으면 여름될판입니다......
낮에는 20도 훌쩍 넘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봄도 좀 여유를 갖고 자나가야하는 건데 ...
정말 색도 맛도 봄이 느껴지네요~^^
봄이 기다려도 안 오니
만들어서라도 봄을 느끼려고요 (ㅎㅎ)
아밤빵을 쪄서 만드셨군요
언제나 예쁜 음식입니다.
굽는 빵과는 또 다른 맛이에요.
찌는 빵이 대체로 담백한 맛이 나죠.
아 너무너무 심플해요 ...
진정 예술입니다 .. ^^
오늘 뭐 맛난 거라도 드시고 오셨는지요 (?)(?)(?) (ㅎㅎ)


과한 칭찬을 쏟아내주시고 ...(^^)*

쪄도 이렇게 예쁜 빵이 만들어지네요~~
암튼 크리미님 손은 마술손인가봐요. 뭐든 뚝딱이네요 ㅎㅎㅎㅎ
맞아요 밤통조림 내용물은 적고, 비싸긴 하더라구요~
아직 봄이 오지 않았어요? 봄만 기다리고 계신 크리미님께 빨리 봄선물이 갔으면 좋겠네요~^^
봄은 커녕 집집마다 처마에 매달린 고드름에 눈이 가네요.

날이 잠시 좋아 녹아 내린 눈이 하루도 안되어 다시 얼어버리니
멋진 고드름이 주렁주렁 .

이렇게 많은 고드름은 정말 간만에 봤어요.
굽지않고 져서 더 부드러워보이네요 ㅎ
아무래도 찌는 동안 온 몸으로 수분을 받아 들이니 촉촉해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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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풍 도시락에 딱 어울리는 그런 느낌!
폭신하고 달콤한 맛이 느껴집니다~^___~
벚꽃터널에 놀러갈 때 가지고 가면 딱이겠죠 (^^)*
와 ~~~ 이건 음식을 너머...예술이네요 예술^^ ...맛도 아주 좋을것 같은데요^^
이름부터가 단팥빵님이시라
이런 빵을 좋아할 것 같네요 (ㅎㅎ)
롤밤빵 폭신함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creamy님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언제나 상큼한 봄날 같아요
이렇듯 맛난 밤빵을 맛보게 되었으니 감사드려요~~
일반 꽃빵보다 약간 더 폭신하게 만들었어요.
데워 먹어도 단단하지 않게 ...
ㅎ...늘 느끼는 거지만...그저 이쁘다는 것....^^ 맛을 볼 수 없으니...ㅠㅠ
이제 취미를 바꿔보시는게 ...베이킹의 대가로 ...(ㅋ)(ㅋ)

꽥!~
색도 맛도 정말 봄인것 같아요.
남편이 출근 준비하면서 보았는지
예쁘고 먹음직스럽다네요..ㅎㅎ
오늘도 파이팅하세요. ^^
요리사님이 딩장 만들어 드리신 건 아니신지 (?)(?) (ㅎㅎ)
빛깔이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운데요~
한입속의 행복함 일듯합니다
오랫만에 놀러 왔어요 ... 잘지내시죠
요즘 이래저래 바쁜 일상이네요
바쁜 게 좋은 거죠.
요즘은 취미생활도 겸하셔서 바쁘신가봐요 (^^)*
애들 간식으로 완죤 좋겠는대요 ㅎㅎ
저희집 아이들도 정말 좋아할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밤꽃빵 보기도 좋지만
정말 맛이 좋을것 같네요.
하나만 이라도 먹어보고 싶네요.
제가어렸을 때는 먹기 싫을 만큼 자주 빵을
만들어서 먹었었는데...
편안한 날 되세요.
크리미님 언제 다녀가셨데요? ㅎㅎㅎ
잘 지내시지요?
건강은 좀 어떠세요?
이렇게 안부만 묻다 갑니다. ㅎㅎㅎ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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