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케이크,머핀

creamy 2014. 3. 27. 07:30
촉촉한 코코아마들렌 하루 지날때까지 남을것도 없겠어요.

마들렌을 보면 항상 조가비가 떠오르는것이 참 이쁩니다.
원래의 마들렌 틀이 이런 조가비 모양이라서 사용하는데
반죽은 같게 틀은 다른 것에 만들어도 상관은 없어요.(^^)*
우와!~ 부드럽고 달콤하겠다..
한개 먹고 싶어요.. ^^
한 개 먹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버리기 때문에
몇 개는 먹어야 맛이 전해질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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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마들렌~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아요.
항상 고마운 creamy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요리사님은 봄을 넘 만끽하고 계시잖아요 (ㅎㅎ)
달콤함의 극치군요 ..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히히 .. ^^
줄서서 먹는 (즐)거움은 없죠 (ㅎㅎ)
달콤한 마들렌 잘만드셨네요.^^
베이킹 도전은 안하시는 거에요(?)
나름 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법을 배운다니깐요..ㅎㅎ
마들렌...이름은 케잌도 맛있고 사람도 예쁜 것 같아요.
프랑스의 그 씩씩한 어린이~^^+
그래도 넘 자주 먹으면 맛있다는 것도 못느끼겠죠 (^^)*
네~~오늘따라 더욱 봄기운이 가득한 날 같습니다~^^
코코아 마들렌~~한 봉지 싸주세요~~울 막둥이 주게요~ㅎㅎㅎ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전해집니다. ^^
엄마가 늘 맛난 것을 만들어주니
행운이자 행복이죠 (^^)*
베이킹에는 정말 자신 없어요.
좀 많이 갈쳐주세요~ㅎㅎㅎ
내일이면 또 주말이네요.
하루하루가 참 바삐 흘러갑니다.
크리미님 건강히 잘 지내세요~^^
제가 가르쳐드릴게 있을지 모르겠어요 (ㅎㅎ)
저 모르는게 넘 많아요~
아마 가르쳐줄것이 무궁무진 할꺼에요 ㅎㅎㅎㅎ
촉촉하니 아주 맛나보이네요~^^
밀봉해 놓으면 좀 더 맛있으니 먹고 싶어도 꾹 참고 (ㅎㅎ)
고소한 코코아마들렌 굽는 향기에 마음이 블링블링 행복해지는 봄날(~)
어제보니 이곳은 벚꽃도 피는데 어째 그곳에 봄은 느림보 거북이인가요
날씨가 하두 변덕이라....우리 creamy님이 기다리는 회사한 봄꽃소식들
거기도 곧 들려오겠지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와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고 온갖 꽃들이 만발해서
기분도 덩달아 좋으시겠어요 (^^)*
서울은 벚꽃들이 모두 만개를 했어요.
여의도 윤중로에서 약속이 있어서 나가는 길에 들렀어요.
creamy님 여의도 윤중로에 활짝 핀 벚꽃사진 담아 올깨요(~)
여의도 벚꽃놀이 갔던 기억이 있어요.
주말엔 오피스빌딩이 한산하니 여의도는 주말에 놀러가면 좋았는데 (^^)*
촉촉한게 맛나고 먹기졸겠습니다^^
네. 촉촉하고 맛있어요 (^^)*
이뻐서요.....^^ 늘 눈으로만~
가끔은 입으로도 드셔야죠.
동네 빵집에 얼른 다녀오세요 (~)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항상!
3월 마무리 잘 하세요
초코 마들렌~~~ 한입 머꼬싶어지네요~
유익한정보감사합니다.i
저 초콜릿 좋아하거든요 ^^ 만들어 볼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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