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햇님도 추운양
창문넘어 거살안 까지 깊이 들이와
오후의 한낮을 즐겼습니다,

창문에 기대선 햇살이
포근한 날들이
어쩌면 우리 삶의 한폭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날마다즐거운날 행복을 만들어가십시오
평안하십시오
고맙습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05.14 08:56
즐거운 로즈데이입니다.
예쁜 장미에 내마음을 듬뿍 담아 보냅니다.
오늘 하루 장미꽃처럼 예쁘게 웃으면서
행복한 목욜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03.17 12:55
하늘이 환하게 가슴을 채우는 날
하얀 구름이 맑은 모습으로 그려주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볼이 터지라고 입안에 공기를 모으곤
하얀 손으로 잡은 민들레를 후~ 하고 불면서
하늘 가득 미소를 날려 보내던 사람

봄이 되면 길을 가도 그리움들로 피어나고
봄이 되면 눈을 떠도 보고픔 들로 다가와서
아카시아 향으로 되살아 나고
오월의 하늘까지 가슴에 들어오는 날이면
더욱 생각이 나는 사람입니다.

가위 바위 보에 바위를 낼 걸 그랬습니다.
좋아서 웃는 환한 미소라도 잡아둘 걸 그랬습니다.
은행나무 서 있는 언덕까지라도 뛸 걸 그랬습니다.
숨이 차서 내뱉는 호흡이라도 받아둘 걸 그랬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늘이 더욱 파란 날이어도
하얀 구름이 가슴속에 그려주는 그 모습이 색바랜
사진이 되어 그저 그리울 뿐입니다.

오늘도 코로나 조심하는 편안한 하루 되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02.05 00:44
겨울내내 포근한 날씨탓에
이번 추위는 더 매운듯 합니다.
새해라고 잠시 봐준듯 포근하더니 거만한듯 다시
겨울본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_^

따뜻한 차 한잔이 온기를 가득 전해주듯,
따뜻한 마음도 한잔씩 나누는 예쁜하루 보내세요 ^_^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08.01 19:21
새로운달 8월!
이글거리는 태양의 기운을 가득받아
새롭게 멋지게 도약 하시는 한달 되세요.
힘내시라고, 시원한 미소를 당신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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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