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쓰세요.노력을 하세요.품을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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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시점의 다다체

2016. 5. 11.



삐라다.

나.

삐라 따위엔 관심도 없다.

북의 소행인지,남의 소행인지 모르겠지만 출근 하려고 차에 올라 타니 윈도우 브러쉬에 꽂혀 있었다. (누가 삐라를 윈도우 브러쉬에 꽂아 두는지...)



삐라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고,

짧은 글로 뇌리에 팍팍 꽂히게 선전.선동을 하는게 목적인것이 삐라인데,

내가 그걸 못했나?


비누홀릭님 전화번호를 안 알려줬다니!


무슨 말이던,

어떤 글이던,

핵심 단어라는게 있는데,왜 당신만 못 보지?


전번은 다 알려줬다.

핵심을 못 찾은 너만 못 봤을뿐. (그럴바엔 안 가는게 도와주는거다!)


회사가 이사를 갔기 때문에 지도를 올렸고,'비누홀릭 구경가기'를 눌러봤다면 사장의 전번까지 알수도 있는데...

이래도 내가 전번을 안 갈켜줬다고 이야기를 하려는지.

나는 정말 할일이 더럽게 없어서 그따위 짓을 했을까?


그 양반의 전번도 개인정보인지라,그냥 바로 까기는 그렇고...


바로가기 두번만 해봤다면 다 알수있는건데. ㅜ.ㅜ



아~~무것도,


최~소한의 자기 품도 안팔면서 전번 안 가르켜준 나만 나쁜놈이라고 욕한다면 나는 할말이 없다.



댓글을 단 시간하며,

꼬라지를 보아하니,직장이 필요한 사람인것 같긴한데...


월봉은 얼마?

근무시간은 몇시간?

야근 수당은?

특근 수당은?

이게 제일 중요한게 아닐런지...


"아무것도~ 관심도 없고,정보를 찾아보려고 애쓰지도 않는 그럼 넌 뭐가 되는거지?"


"구글만 정보 수집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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