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길은 구글로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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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6. 10. 27.

두부만 겨누던 달인의 카메라가 시시때때 일탈을 시도중임메~

고산자 김정호도 아니면서 지도 만들기 코스프레중.

보신 사진도 있고,못 보신 사진도 있겠지만 여러분들도 지도 만들기 놀이에 동참해보삼~


모르시는분들을 위한 정보이니 아시는분들은 그냥 모른척 패쓰! 하시길.


검색엔진에서,구글 구글지도로! (귀찮으니까 그냥 빨간 글씨를 클릭하시면됨메~)


'언제적 대박 사진이지?'



말 그대로,

간판 그대로!

한샘 인테리어 아울렛 경기 광주점.



경기 광주 9block.

경기 광주시 경충대로 1969.

사진 원본의 크기가 5184 x 3456 이다보니,사진이 안 올라감메~

(클릭하시면 조금 커질지도 모름)



장어 먹었던집. (이날 대리비 10만원을 거래처 사장님에게 하사 받았음)





그래서 혼자 열일함. (10만원의 값어치로는 충분할걸로 혼자만 예상?)


google의 pin이 배송중임메~



google의 pin이 배송중임메~ 2



google의 pin이 배송중임메~ 3



google의 pin이 배송중임메~ 4



드럽게 성의없이 달리는 차안에서 찍었음. ㅜ.ㅜ

(차사고 8년동안 통털어 세차 한 5번했음.유리 많이 더러움.더러움의 정도는 어느날 본넷을 열었더니 그안에서 새가 집을 짓고 살다가 운명을 달리해서 새뼈의 잔해가...)



미안한 마음에 차에서 내려서도 찍어줌. (다른날임)

(사진을 클릭했을때 조금 커지는 사진은 쬐~끔은 신경쓴 사진.그렇지 않은 사진은 발로 찍은 사진임)



'이집에선 뭐 얻어먹은게 없는데?'


google의 pin이 배송중임메~



google의 pin이 배송중임메~ 2



google의 pin이 배송중임메~ 3



google의 pin이 배송중임메~ 4



google의 pin이 배송중임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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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잘 나가나 싶더니만 결론은,

먹는걸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식탐도 없는데...


'난 왜 늘 이모냥이지?'


묵은지 빨은걸 들기름에 들들 볶았더니,이것이 자연스레 두부를 부름메~ (참기름 비추!)

원샷 원킬이 가능한 두부 소환사.



누렇게 조각난것들은 홍합의 잔해임메~

멀쩡한 마른 홍합을 함께 넣고 끓이다가 좀 물러졌다 싶으면 따로 건져내서 쪼사주고 한번 더 끓이면...

굿~



들기름에 들들 볶은 그 좋은게 있으면 뭐하나?

두부가 없다는게 함정. ㅜ.ㅜ

오늘도 삶은 고구마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