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도 고마운데 돈이라니,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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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7. 12. 25.

전자렌지에 데웠는데 하나도 안 따뜻함.


'꽤 돌렸는데 왜?'


지금 사진으로 조리법을 보니,밥 위에 짜장을 부은후 데우라네?

난 그냥 봉지만 휙! 했는데. ㅡ.ㅡ



어째 봉지만 뜨겁고 내용물은 차더라니.

그냥 먹... (뜨거웠으면 몰랐겠지만 찬걸 먹으려니 엄청나게 느끼함.입에 쩍쩍 붙슴메~) (12.22)



'아따~ 징한 특별 시민놈들일세~~'


도민 나부랭이가 특별 시민들 막 욕함.


'아니,눈 온지가 언젠데...'


눈을 한~개도 안치워서 빙판길을 만들었음.

설상가상?

이 동네는 그냥 설상설상 상태에서 눈이 밟히고 다져져서 그냥 빙판이 된...



'이동네 사람들은 스키장.썰매장을 따로 안가도 되겠어.'


빠르게 탈출! (한 이틀치 수명이 단축됐음)





















.

.

.

.

.




















일이 시원찮으니 별짓들을 다함메~


박은 하남의 동남 유리로!



엄.최는 우창으로!



'어제 갔던 서울 동네에서 고생을 한 댓간가?'


매산 사장님이 이런걸 들고 오셨네?



월드 랩핑 사장님은 술 사먹으라고 5만원을 바지에 쿡 찔러 주고 가시고...



"또 굴 사먹어야지~~"



굴 먹으면서 굴 먹을 생각중.



하는김에 손질까지 다 해주시겠다며 매산 사장님이 손을 막 더럽히네?


"그럼...

아주 많이 고맙습메~"



손질 시간은 길었는데 먹어 치우는건 뚝딱!



"매산 사장님 잘 먹었습니다~"


자,

연휴를 잘 보낼려면 마트에 가야 하니까 빨리 가자! (30분 일찍 퇴근) (나만!) (꼬우면 짜르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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