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이런것도 다 받아보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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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어이없고 황당한 이야기들

2010. 10. 31.

 

모든 용서가 될것같은 날씨 좋은 토욜입니다.

퇴근후 바로 올수있는 길이 있는데도 멀리 돌아서 쉬엄쉬엄 옵니다.

기름도 넣어야겠고,세차도 해야겠고해서 주유소에 들렀습니다.

 

"육만 천원입니다"

 

(맨밑에 신한카드) 저는 이것만 꺼냈는데,

맨위의 현대 오일뱅크 보너스카드(생각도 안했는데 자기가 그냥,조금 과장하면 원래 자기꺼 자기가 가져가듯 가져갑니다.)

 

그리곤 발바닥이 안보이게 뛰어갑니다.

 

"아니 뭐 저런 드런 새끼가 다 있나?"

 

하고 있는데................. 

 

이런 행사를 하고 있네요.

 

 

당첨이 되었다고 던져주고 갑니다.한 됫박은 되는것같은데....잡곡이랑.

머리털나고 이런거 처음받아보네요.

 

'공짜라...공짜란 말이지.'

 

기분좋아졌쓰.

집으로 고고씽.

 

 

 남들은 밀린 사진올린다고 난린데,

저는 밀린 글 읽느라 난리.

그런데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블로그고 나발이고 진짜 부지런해야만 할수있다는걸 절실히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