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0년 07월

22

"달인아 학교 가자!" 왔다리~ 갔다리~ Ⅱ

"오~ 일 좀 하시는데~" 캔 감자 삶아 먹으라고 저번에 왔을때보다는 일이 많이 한가해지긴 한것 같음. "왔어? 이리 와~ 커피 한잔 해~~" 태어나긴 금수저로 태어났으나 지금도 금수저인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심메~ (7.17일) 8월 2일부터 휴가날짜가 잡혀 부지런히 마무리 중이라고... 김 과장 아줌마는 새까맣게 얼굴이 탄 달인놈을 보고 선크림을 바르라고 이런걸 하사하셨음. 아~ 나도 선크림 정도는 있으니 넣어두라고 했는데도 얼굴 타면 늙어 보이니 두말 말고 바르라고~ '고뤠?' "감사합니당~" 그리곤 이곳에 들렀음. 커피 줄까? 음료수 줄까? 뭘로 줄까? ('금도끼 은도끼 모드인가?') 물어보시는 사모님에게 냉수 한잔만 달라고 했더니 음료수를 뙇! '그럴거면 왜 물어보셨어요?' 그리곤 어제 왔던 학..

21 2020년 07월

21

"달인아 학교 가자!" 덥네~

'7시 45분인데 길이 이거 왜 이래?' (7.16일) 3번 국도를 올라 타 달리다가, 45번 국도로 빠져 나가야 하는데 고개에서 내려가다 보니 차들이 꼼짝을 안하고 서있네? (여기는 항상 막히지만 이 시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아직 출근 시간 전인데 벌써부터 이렇다면?! 샛길로 달려, 시간 맞춰 간신히 목적지에 도착~ 작년 9월에 개교한 학교라 깔끔 그 자체임. 깔끔은 하지만 역병의 부작용은 피할수 없었... 철수! 부랴부랴 촬영을 끝내고 또 다른 학교로 왔음. 차 떼고,포 떼니, 설명 무지하게 짧아진다~ (찍은 사진이 없어 할말을 쥐어 짜는것 아님) (사진은 차고 넘치나...) 일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왔음. 97M3+QV '보리차였었나?' 더워서 집어던진 마스크 챙기다 보니 제일 늦게 들어왔는데 ..

06 2020년 07월

06

"달인아 학교 가자!" 달인놈이 (도) 다녔던 학교.

수확한 감자를 조금 담았씀메~ 그리곤 비정상들의 모임 ㈜ 동일 시스템으로 향했음. (7.1일) 금수저 윤 종기님과 김 과장 아줌마에게 내 수확물을 자랑했고 (좀 큰 걸로다 나눠줬음) 나머진 참 시간에 쪄 먹으라고 투척! 감자를 찔땐 뭐다? (엄마가 잔뜩 사다 쟁여놓은 신화당도 함께 줬음) (2015년 9.26일 까지인 유통기한 (?) 유효기간은 (?) 별로 중요하지 않을것 같아서...) 바로 우창산업으로 향했음. 결과물을 내밀었더니 우창 사장님 입이 귀에 걸릴세~ 나만 그렇게 느끼는걸지 모르겠지만 우창 사장님 자신감이 70%는 상승했음. 집에 돌아와 (미역은 나갈때 물에 담궜음) 소금을 녹인 물에 (싱거움) 식초를 또르르르~ 멸치액젓으로 모자란 간을 했씀. 두어 개 썰어 넣은 청꼬덕에 시큼 달큼하면서 끝..

29 2020년 05월

29

"달인아 학교 가자!" 점프를 시켰더니 바로 외출이다?

이 우라질놈의 역병. 옮기고 옮으면 서로 귀찮고 피곤한 일이니, 택배회사에서 고객과의 대면을 금지 시키는가봄메? 문자로 택배왔다는 연락을 받았음. "Unboxing!" (5.25일) "너 점프선좀 있냐?" 라고, 물어봤을때 없으면 없다고 그러지, 없다 그러면 누가 잡아먹나? "있을걸? 갖다줄께." 는 뭐지? 기면 긴거고,아니면 아닌거지, 그런 어정쩡한 태도는 뭐냐? yes면 yes인거고 no면 no인거지, Question으로 왜 여운을 남기는거지? '이 애새낀 하는짓이 매번 이런식임메~ ㅡ.ㅡ ' "난 그런 사람 아니다!" 라고 백번을 떠들어봐라. 이런게 한번,두번 쌓이면서 넌 그냥 그런놈 되는거다~ (평판은 내 스스로 만드는거지,누가 만들어 주는게 아니다!) 이깟 점프선이 뭐 엄청난 보물이어서 안방 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