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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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절 제가 Daum을 떠나려고 하는 진짜 이유.

제가 참 이기적이었나 봅니다. 그래서 제 생각만 했나봐요. 그렇게 아껴주셨는데... 가면 간다~ 오면 온다~ 한마디 말도 없이 그냥 네이버로 간다고 떨렁 쪽지 하나만 남기고 사라지려했으니... 장문의 댓글 달아주신 무지개넘어님의 글에서 저에 대한 서운함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느껴지더라고요. 저를 보러 오신 여러분 대부분이 곰님 블로그를 통해 넘어오신걸로 알고 있어요. 곰님을 아신다는건 그만큼 블로그를 오래 보셨다는 이야기인데요. 다들 아시겠지만 Daum의 대대적인 블로그 개편이 있었습니다. 대대적인 개편이 있기 전 지금 현재의 이 시스템으로 전환하라는 공지를 보았고, 지금 현재의 이 시스템은 뭔가 하고 찾아보니 T-story와 같은 시스템이더라고요. 좋고, 좋습니다. 어차피 남의 블로그엘 다니질 않고 제..

2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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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절 차도 방전 인간들도 방전. (뇌가 없는 사람들)

집에 들어 가다가 공회전이나 시키려고 차문을 열었씀메? '문이 왜 안 열리지?' 이때부터 불안했씀메~ 계기판에 들어 온 불 색깔이 또렸,선명치 못한게 안좋은 예감은 딱!딱! 잘 맞음. "푸르르륵~ 푸르르륵~" "에잇 나 안해!" '이것 참...' 며칠을 밖으로만 싸 돌아다녔더니 집안 꼬라지 봐라~ '오이지에 골마지 핀거봐?' 잘 씻어서 반찬통에 담았고, 다 안들어가고 남는건 1kg짜리 두부 곽속에 넣고 비닐로 덮어 갈무리. "뭐 있씀메?" 사천 짜파게티로 한끼 때웠... . . . . . '아쭈? 비 제법 오는데?' (5.23일) 심어놓은 고구마 모종의 상태가 궁금해서 나가봤음. (시원찮으면 모종 사다 다시 심으려고!) 가는길에 보니 몇몇 감자가 누워있을세? "간밤에 약주 많이 하셨나봐~" '이거 진짜 ..

19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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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절 daum의 정신나간 둥개질

"네가 여기서 왜 나와?" 도 아니고... "이게 뭐야?" 도대체 뭐라는건지 알수가 없씀. (5.17일) 아니, 올 초 부터 블로그 개편한다고 그렇게 대대적으로 광고 하더니 여직 뭐했어? "시스템 구축 안됐어?" 뭐 이런 아마추어 같은짓을 하고 있지? "이런식인거냐?" daum 고객센터에 뭐 물어본게 있어 그걸 해결해주는가 싶어 그냥 기다렸다. 이건 뭐 답변도 아니고~ 문제를 해결해주는것도 아니고 뭐래? 뭐가 문제인지 파일로 올리라고 해서 올렸는데 전혀 반영이 안되는것 같씀메~ "그럼 왜 하라고 그랬지?" 진짜... 이미 블로그 전환을 끝낸 놈에게 보낸다는 공지가, 짧으면 몇분,길게는 몇시간 대기하라더니 하루종일 이러고 있네? 이런식이라면 미리 전환한 사람과 안한 사람과의 차이는 뭐냐? 이해해 주는건 이..

04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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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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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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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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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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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절 "난 괜찮으니 잘 살아~~"

내게도 이렇게 피 끓던 때가 있었었나? (사진정보 2012.3.12.13:41) 나 완전 애기때네~ (2012.3.12.14:59) 두번이나 파양을 당했던 난,널 처음 봤을때부터 자석의 극과극 처럼 너에게 끌렸었다. 너라면 다른 사람같이 날 버리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들었다면 넌 믿을까? (사진정보 2010.10.18.20:34) 낮엔 직장 생활하고, (넌 야맹증이 있었고,그건 나에겐 다행이었어) 밤엔 일절 외출을 안 하고 항상 나랑 놀아주었지. (사진정보 2012.3.16.21:26) 할아버지,할머니가 내가 버릇이 없는 개라고 큰집 양구로 보냈을때, (사진정보 2010.7.17.19:07) 회사를 끝내고 온 넌,왜 두번이나 버림받은 개를 우리까지 버리느냐며 버선발로 양구까지 쫓아왔었지. (사진정보 201..

02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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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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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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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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