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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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주절 주절 굉장히 심각한데 웃긴 현실.

버릇이, 못된 습관이 되어 (차를 안타면 공회전이라도 시켜놔야 하는데 그것도 안하니...) 생활이 되었씀메~ 이젠 뭐 그~ 까이꺼~ 점프시켜 시동거는건 일도 아님메~~ 점프는 그렇다 치고, 에어컨 냉매도 없나봄메? (난 전화나 차에 관심이 1도 없는 사람인데...) (가만 생각해보니 난 관심 있는게 없는가보다~) '날도 더운데 에어컨에서 뜨신 바람이 왜 나와?' 그래서 왔씀! 비정상들의 모임 ㈜ 동일 시스템에 있을 때 대놓고 차를 수리했던 곳임. (카센터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이 집 사장님은 소비자를 데리고 장난을 안 치는 것 같아서 이용했었음) "장난을 안 친다고?" 나는 그냥 운전만 하는 사람이고,사장님은 고장난 차만 고쳐주면 되는건데 재수없게 잘못 걸리면 사장님에게 차에 대한 A에서 Z까지 교육을..

17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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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주절 주절 동네 한바퀴.

누가봐도 딱! 아침 7시 53분각! 일어나긴 진작에 일어났지만 식전 댓바람부터 투표하러 간다고 나서기 뻘쭘해서, 조금 기다렸다가 이 시간에 투표소로 향했음. (4.15일) 차 타고 슝~ 다녀오면 금방이겠지만 (걸어가도 금방 다녀옴) 사람 구경도 할겸,걸을겸 뚜벅뚜벅 걸어감메~ (사람 구경도 할겸 걸어가는건데 길바닥엔 사람이 없다는게 함정!) 이 옆으론 '면 사무소'란 중국집이 있는데 어느 비오는 날 방문한적이 있었씀. 난 주문한 짬뽕을 먹고 뒤돌아섰는데 구글 지도는 나의 위치를 이 순댓국집으로 단정지었고... 이하 생략! 지도 만들면서 투표소로 가는중! '상쾌하니 공기 좋을세~' 왔씀! 벌써 투표를 마치고 돌아가시는 양반들도 있고,이제 오시는 분들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아주 한갓짐. 돌아갈때는 왔던 방향의..

27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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