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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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식당들 어쩌다 젓갈.

명호는 한번, 난 두번~ 이미 훈이를 만나 술을 마시고 노가리를 까고 바이러스에 다 노출됐는데~ 상규만 안했네. 상규만 안했어~ "칭구 아이가~~" 그래서 같이 죽자며 이런 자리를 만들었씀. (1.29일) 누가? 상규가! 오며가며 매운탕집이 있는건 보긴 봤는데 여기가 그렇게 핫 플레이스라고? 시중에서 파는 된장은 분명 아니고,집된장이 맞는것 같은데 색깔하며... 범상치 않은 된장인것만은 확실해보임! 원래 배추김치를 주는데 안 사장님이 깜빡 잊고 안 주셨던건지,내가 접시를 요리조리 돌려가며 사진을 찍으니까 서비스로 주신건지는 확실치 않음. (나중에 주셨음) 깍두기.배추김치 둘다 직접 담그신걸로 추정. (공장에서 일률적으로 만든 정형화된 맛이 아님) 이미 끓여서 나온거라 먹어도 상관은 없는데 그래도 한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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